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저녁 뉴스브리핑] 가상자산 과세 2029년 유예안 추진 外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가상자산 과세를 2029년으로 늦추는 소득세법 개정안이 여당에서 추진되고 있다.
  •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가 간 가상자산 거래정보가 처음 교환된 해의 2년 뒤부터 과세하는 내용의 소득세법 개정안을 추진한다.
  • 연합뉴스는 첫 정보교환이 2027년 이뤄지면 과세 시점은 2029년 1월 1일이 된다고 보도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가상자산 과세를 2029년으로 늦추는 소득세법 개정안이 여당에서 추진되고 있다.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가 간 가상자산 거래정보가 처음 교환된 해의 2년 뒤부터 과세하는 내용의 소득세법 개정안을 추진한다. 연합뉴스는 첫 정보교환이 2027년 이뤄지면 과세 시점은 2029년 1월 1일이 된다고 보도했다.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의 9월 회의록에는 다수 참석자가 올해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본 내용이 기록됐다. 회의록은 향후 정책 결정이 새 경제지표와 전망, 위험 균형에 달렸다고 밝혔다. Hacken은 2026년 3분기 가상자산 보안 사고 107건에서 11억8000만달러(약 1조5700억원)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제3자 앱으로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를 이용한 개인 투자자 40만명이 누적 2억8000만달러(약 3735억원)를 잃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오데일리는 6th Man Ventures 투자자 마이크 더더스(Mike Dudas)가 하이퍼대시(Hyperdash) 데이터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재판부는 프로젝트 홍보에 일부 허위 정보가 있었다고 보면서도 해당 정보 때문에 투자자들이 코인을 샀다는 인과관계가 증명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인수 뒤 예금·대출·결제 사업으로 영역을 넓힐 계획이지만 서비스 제공에는 규제 승인과 거래 종결이 필요하다. 코인게코 집계에서 바이낸스(Binance)의 24시간 기준 파생상품 미결제약정은 332억5200만달러(약 44조3590억원)로 집계됐다.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는 149억8800만달러(약 19조9940억원), 게이트(Gate)는 132억7600만달러(약 17조7140억원)로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