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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올해 3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 목표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하나증권은 16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올해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6만 5000원에서 12만원으로 27.3% 하향 조정했다.
  • 다만, 하나증권은 “기존 시장 눈높이가 높았던 영향이며 전사적인 증익 기조는 여전히 유지될 수 있다”면서 “자회사 가운데 연료전지 감익은 건설기계가 만회할 다만, 하나증권은 “기존 시장 눈높이가 높았던 영향이며 전사적인 증익 기조는 여전히 유지될 수 있다”면서 “자회사 가운데 연료전지 감익은 건설기계가…
  • 올해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119.9배, 주가순자산비율(PBR) 5.2배다 3분기 매출액은 4조3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하나증권은 16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올해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6만 5000원에서 12만원으로 27.3% 하향 조정했다. 다만, 하나증권은 “기존 시장 눈높이가 높았던 영향이며 전사적인 증익 기조는 여전히 유지될 수 있다”면서 “자회사 가운데 연료전지 감익은 건설기계가 만회할 다만, 하나증권은 “기존 시장 눈높이가 높았던 영향이며 전사적인 증익 기조는 여전히 유지될 수 있다”면서 “자회사 가운데 연료전지 감익은 건설기계가 만회할 수 있고 에너빌리티 부문도 기존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올해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119.9배, 주가순자산비율(PBR) 5.2배다 3분기 매출액은 4조3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하나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 부문은 전년 대비 성장이 예상되며 연결 자회사 또한 건설기계 중심의 외형 확대가 기대된다”면서 “지난해와 올해에 수주한 대형 가스발전 프로젝트와 원자력 기자재 공정이 연중 지속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나증권은 “자회사별 실적 방향성은 상이할 것으로 보이며 건설기계는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증익 추세가 이어질 전망이며 연료전지는 비용 증가로 인한 감익이 예상된다”며 “에너빌리티 부문도 주요 프로젝트 매출 확대로 인한 마진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세전이익은 주요 투자회사 주가 하락을 감안하면 일부 변동 여지가 있으나 전년대비 흑자전환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 대미투자 협상 등으로 팀코리아의 북미 파이프라인이 확대 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베트남에서의 수주 가능성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면서 “AP1000 또한 기존 유럽뿐만 아니라 사우디까지 파이프라인이 확대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단기적으로는 연내 원전 공론화 이후 공개될 예정인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신규 대형 원전과 SMR 호기 수가 어느 정도 반영될 수 있을 것인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두산에너빌리티는 3분기 영업이익 이 194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목표주가가 하향 조정됐습니다.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은 높아진 기존 눈높이의 영향으로 제시된 가운데 기존 수주잔고 기반의 마진 상승이 반대급부로 작용합니다. 하나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의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하며 목표주가를 16만 5000원에서 12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하지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있으며, 두산에너빌리티 부문은 여전히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