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EC, 가상자산 브로커 규정 개정안 백악관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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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디지털자산)을 취급하는 브로커·딜러의 재무건전성과 고객자산 보호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백악관에 제출했다.6일 미국 연방 6일 미국 연방정부 규제정보 포털(Reginfo.gov)에 따르면 SEC는 지난 3일 관련 규정 개정안을 백악관 산하…
- 개정 대상에는 미국 증권거래법에 따른 순자본 규정(15c3-1), 고객보호 규정(15c3-3), 기록 작성 규정(17a-3), 기록 보존 규정(17a-4)이 포함됐다.
본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디지털자산)을 취급하는 브로커·딜러의 재무건전성과 고객자산 보호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백악관에 제출했다.6일 미국 연방 6일 미국 연방정부 규제정보 포털(Reginfo.gov)에 따르면 SEC는 지난 3일 관련 규정 개정안을 백악관 산하 정보규제업무국(OIRA)에 제출했다. SEC가 추진하는 개정안의 명칭은 '디지털자산 관련 브로커·딜러의 재정적 책임, 기록 유지 및 보고 규정 개정(Amendments to Broker-Dealer Financial Responsibility and Recordkeeping and Reporting Rules Involving Crypto Assets)'이다. 개정 대상에는 미국 증권거래법에 따른 순자본 규정(15c3-1), 고객보호 규정(15c3-3), 기록 작성 규정(17a-3), 기록 보존 규정(17a-4)이 포함됐다.
이들 규정은 증권 브로커·딜러의 재무건전성을 관리하고 고객자산을 보호하며 거래 관련 기록을 작성·보존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다만 개정안의 구체적인 조항과 규제 강화 또는 완화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규정 개정 여부와 적용 범위는 향후 절차를 통해 구체화될 전망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디지털자산)을 취급하는 브로커·딜러의 재무건전성과 고객자산 보호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백악관에 제출했다.6일 미국 연방정부 규제정보 포털(Reginfo.gov)에 따르면 SEC는 지난 3일 관련 규정 개정안을 백악관 산하 정보규제업무국(OIRA)에 제출했다.
현재 개정안은 심사 대기 상태다.SEC가 추진하는 개정안의 명칭은 '디지털자산 관련 브로커·딜러의 재정적 책임, 기록 유지 및 보고 규정 개정(Amendments to Broker-Dealer Financial Responsibilit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디지털자산)을 취급하는 브로커·딜러의 재무건전성과 고객자산 보호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백악관에 제출했다.6일 미국 연방정부 규제정보 포털(Reginfo.gov)에 따르면 SEC는 지난 3일 관련 규정 개정안을 백악관 산하 정보규제업무국(OIRA)에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