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0선 후퇴 후 낙폭 축소…SK하이닉스 1%대 강세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유가 급등 여파에 하락한 가운데 코스피가 5500선이 무너진 후 낙폭을 줄이고 있다.
- 26일 오전 9시33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0.12포인트(0.13%) 내린 5542.95를 기록하고 있다.
- 이날 51.25포인트 하락 출발한 지수는 외국인의 매도 공세에 장 초반 5500선이 무너졌으나 개인과 기관 이날 51.25포인트 하락 출발한 지수는 외국인의 매도 공세에 장 초반 5500선이 무너졌으나 개인과 기관의 매수에 현재 낙폭을 줄이고 있다.
본문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유가 급등 여파에 하락한 가운데 코스피가 5500선이 무너진 후 낙폭을 줄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33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0.12포인트(0.13%) 내린 5542.95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51.25포인트 하락 출발한 지수는 외국인의 매도 공세에 장 초반 5500선이 무너졌으나 개인과 기관 이날 51.25포인트 하락 출발한 지수는 외국인의 매도 공세에 장 초반 5500선이 무너졌으나 개인과 기관의 매수에 현재 낙폭을 줄이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23% 내린 5만2215.16에 거래를 마쳤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52% 하락한 7623.68을 기록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번 주 코스피는 10월 FOMC, 미국 9월 PCE 물가, 아마존 등 미국 M7 실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한화오션 등 여타 주요 업종 실적 등 대내외 대형 이벤트를 치르면서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코스피 금속(-1.97%), 코스피 전기·가스(-1.81%), 코스피 통신(-1.69%), 코스피 섬유·의류(-1.58%) 등이 1%대 하락 중이다. 반면 코스피 보험(1.87%), 코스피 200 금융(0.42%) 등이 강세다. 매매주체별로 개인과 기관이 각각 196억원, 360억원 순매수 중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3.16% 하락하고 있고 LG에너지솔루션(-1.31%), 셀트리온(-1.23%), 현대차(-0.76%), 신한지주(-0.57%) 등이 하락 중이다. 뉴욕증시의 유가 급등 여파로 코스피는 5500선을 무너진 후 낙폭을 줄이고 있으며, 코스닥은 1%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는 개인과 기관의 매수 덕분에 현재 10.12포인트 하락한 5542.95를 기록하고 있으며, 대내외 이벤트로 변동성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