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이후 가상자산 환치기 적발규모 12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최근 8년 7개월 동안 적발된 가상자산(디지털자산) 무등록외국환업(환치기) 규모가 1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29일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관세청으로부터 29일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관세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2018년~2026년 7월 디지털자산 활용 환치기 규모는…
- 전체 환치기 적발 건수는 177건, 규모는 18조297억원으로 디지털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건수 기준 51%, 금액 기준 67%로 파악됐다.
- 2018년 이후 디지털자산 환치기로 적발된 외국인 34명 중 27명이 중국인이었다.
본문
최근 8년 7개월 동안 적발된 가상자산(디지털자산) 무등록외국환업(환치기) 규모가 1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29일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관세청으로부터 29일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관세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2018년~2026년 7월 디지털자산 활용 환치기 규모는 12조1407억원(91건)으로 집계됐다. 전체 환치기 적발 건수는 177건, 규모는 18조297억원으로 디지털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건수 기준 51%, 금액 기준 67%로 파악됐다. 2018년 이후 디지털자산 환치기로 적발된 외국인 34명 중 27명이 중국인이었다. 그 외에 호주, 베트남, 러시아, 인도네시아, 이집트 등 국적도 있었다. 박수영 의원은 "중국이 디지털자산 환치기 범죄의 주요 통로로 이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8년 7개월 동안 적발된 가상자산(디지털자산) 무등록외국환업(환치기) 규모가 1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29일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관세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2018년~2026년 7월 디지털자산 활용 환치기 규모는 12조1407억원(91건)으로 집계됐다.전체 환치기 적발 건수는 177건, 규모는 18조297억원으로 디지털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건수 기준 51%, 금액 기준 67%로 파악됐다.디지털자산 환치기로 적발된 외국인 국적 통계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