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만달러 시리즈A, 엔비디아 투자조직 참여한 뉴언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시애틀 인공지능 기업 뉴언스(Nuance)가 5000만달러(약 672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 이번 라운드에는 엔비디아의 기업 투자 조직 NVentures가 참여했다.비즈니스인사이더는 이번 투자를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가...
- 시애틀 AI 기업 뉴언스가 5000만달러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본문
시애틀 인공지능 기업 뉴언스(Nuance)가 5000만달러(약 672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엔비디아의 기업 투자 조직 NVentures가 참여했다.비즈니스인사이더는 이번 투자를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가... 시애틀 AI 기업 뉴언스가 5000만달러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가 주도했고 엔비디아의 투자 조직 NVentures 등이 참여했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이번 투자를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가 주도했다고 보도했다. 액셀, NVentures, 사우스 파크 커먼스, 디파인 벤처스도 투자자로 참여했다. 뉴언스는 지난해 액셀이 주도한 1000만달러(약 134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도 유치했다. 이번 시리즈A를 포함한 누적 투자 규모는 6000만달러(약 806억원)다. 사용자의 말뿐 아니라 표정과 몸짓, 감정까지 이해하는 AI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NVentures는 엔비디아의 기업 투자 조직으로 이번 라운드에 참여했다.
엔비디아가 AI 모델 기업에 투자한 사례로 앞서 본지가 보도한 iPronics 투자 도 있다. 당시 iPronics는 1억2500만달러(약 1696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고 엔비디아가 투자자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