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가상자산 4개 분야 규제안 논의…토큰화 결제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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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홍콩 정부가 제6차 금융기술 조정회의에서 가상자산 거래·수탁·자문·운용 규제안과 프로젝트 앙상블 진행 상황을 논의했다.
- 홍콩 정부가 가상자산 거래·수탁·자문·운용 등 4개 분야의 규제안과 토큰화 결제 사업을 한 회의에서 논의했다.
- 홍콩 정부는 회의 보도자료에서 크리스토퍼 후이(Christopher Hui) 홍콩 재경사무·국고국 국장이 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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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정부가 제6차 금융기술 조정회의에서 가상자산 거래·수탁·자문·운용 규제안과 프로젝트 앙상블 진행 상황을 논의했다. 홍콩 정부가 가상자산 거래·수탁·자문·운용 등 4개 분야의 규제안과 토큰화 결제 사업을 한 회의에서 논의했다. 홍콩 정부는 회의 보도자료에서 크리스토퍼 후이(Christopher Hui) 홍콩 재경사무·국고국 국장이 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가상자산 거래·수탁·자문·운용 서비스의 제안된 규제 체계를 놓고 의견을 나눴다. 홍콩은 2023년 6월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인허가제를 도입했다. 재경사무·국고국과 SFC는 2026년 5월 26일 자문·운용 서비스 규제안에 관한 협의 결과를 발표하면서 의견서 51건을 받았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네 분야 인허가 법안을 2026년 안에 입법회에 제출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번 회의에서 다룬 거래·수탁·자문·운용 인허가 계획 은 앞서 홍콩 당국이 밝힌 법안 추진 일정과 이어진다.
홍콩금융관리국은 2024년 8월부터 앙상블 샌드박스를 운영하며 토큰화 예금을 활용한 금융 적용 사례를 시험했다. 홍콩금융관리국은 시범 환경을 단계적으로 개선해 토큰화 중앙은행 화폐를 이용한 예금의 상시 결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홍콩 핀테크위크 2026은 11월 2일부터 6일까지 스타트미업HK 창업 행사와 함께 열린다. 본회의는 2~3일 홍콩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진행되며, 디지털 자산·웹3와 금융 인공지능 등을 다루는 10개 포럼이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