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뉴스브리핑] 비트코인, 연준 동결 뒤 8만1000달러 회복 外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BTC)이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직후 8만1000달러(약 1억900만원)를 웃돌았다.
- 블록비츠(BlockBeats)는 연준의 결정 직후 비트코인이 단기 반등해 8만1000달러를 넘었다고 보도했다.
- 크립토퀀트(CryptoQuant) 퀵테이크 기고자 다크포스트(Darkfost)는 미결제약정 가치가 4억4500만달러(약 5905억원)로 180일 평균인 4억6000만달러(약 6104억원)를 밑돌았다고 밝혔다.
본문
비트코인(BTC)이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직후 8만1000달러(약 1억900만원)를 웃돌았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연준의 결정 직후 비트코인이 단기 반등해 8만1000달러를 넘었다고 보도했다. 크립토퀀트(CryptoQuant) 퀵테이크 기고자 다크포스트(Darkfost)는 미결제약정 가치가 4억4500만달러(약 5905억원)로 180일 평균인 4억6000만달러(약 6104억원)를 밑돌았다고 밝혔다. 오스모시스(Osmosis)가 올BTC 담보율을 100%로 회복했지만 앱 내 입출금은 재개되지 않았다. 오스모시스는 동결 토큰과 커뮤니티 풀 자금을 투입해 올BTC의 담보 부족분을 메웠다고 밝혔다. 당국은 교환 거래 18만5000건이 넘는 기록을 확보했으며, 모더레이터로 의심되는 5명에게 형법 제210조 위반 혐의를 제기했다. 서틱(CertiK) 대시보드는 28일 갱신 기준 9월 총손실을 7억7150만달러(약 1조370억원)로 집계했다.
비트겟 피해액은 3억8750만달러(약 5208억원), 리퀴드 네트워크 피해액은 3억1870만달러(약 4284억원)로 두 사고의 합계는 7억620만달러(약 9492억원)였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동결했다. 비트코인은 장중 8만달러대 중반까지 밀렸다가 8만1000달러선을 회복했다. 28일(현지시각)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과 기자회견에 따르면 금리 동결은 찬성 10표, 반대 2표로 결정됐다. 리사 쿡 연준 이사와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0.25%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