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뉴스브리핑] 이더리움 ETF 9거래일 연속 순유출 外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9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 소소밸류(SoSoValue) 집계에서 순유출은 9월 29일 시작해 10월 9일까지 이어졌다.
- 더블록(The Block)은 해당 기간 누적 순유출액을 약 6억9720만달러(약 9360억원)로 전했다.
본문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9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소소밸류(SoSoValue) 집계에서 순유출은 9월 29일 시작해 10월 9일까지 이어졌다. 더블록(The Block)은 해당 기간 누적 순유출액을 약 6억9720만달러(약 9360억원)로 전했다. 가상자산 분석가 드랄리오(Drallio)는 플랫폼들의 일일 거래량이 약 5억5000만달러(약 7381억원)라고 밝혔다. 오데일리(Odaily)는 11일 오전 10시 12분(한국시간) 이 수치를 전했으며, 7월 중순 약 2억달러보다 많고 9월 초 18억달러를 넘긴 기록보다 적다. AB미디어(ABMedia)는 80만유로 초과 가상자산 보유자에게 출국세를 부과하는 수정안도 의결됐다고 보도했지만, 예산 수입안 전체가 부결돼 관련 안은 본회의에서 다시 발의돼야 한다.
자료집에 실린 조재우(Jaewoo Cho) 한성대 사회과학부 교수의 분석은 ICO 금지 방침 이후 규제 불확실성이 토큰 발행과 관련 사업의 해외 정착 배경이 됐다고 진단했으며, 데일리안(Dailyan)이 이를 보도했다. 베르나마(Bernama)는 페락주 경찰청장의 발표를 인용해 38세 남성이 10월 9일 오후 1시께 지갑에서 자산이 빠져나간 사실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구글 위협정보그룹(Google Threat Intelligence Group)은 9월 9일 보고서에서 공격자가 한 조직의 클라우드 인프라에 침입한 뒤 AI 코딩 도구와 에이전트를 활용해 작전을 계획·구축·실행했다고 밝혔다. 새 기준은 10일 지급분부터 적용되며, 저시가총액 토큰 추천 보상은 낮아진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11일 페이퍼트레이드가 적용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나스닥에 연락했다고 보도했다. 밈코인 발행 플랫폼의 일일 거래량이 약 5억5000만달러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