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크레도 8%대 하락…엔비디아는 1.68% 상승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메모리·광통신·Neocloud 관련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메모리·광통신·Neocloud 관련주가 일제히 하락했다.
- 암(ARM)은 8.70%, 크레도(CRDO)는 8.67% 내렸지만 엔비디아($NVDA)는 1.68% 상승했다.
본문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메모리·광통신·Neocloud 관련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메모리·광통신·Neocloud 관련주가 일제히 하락했다. 암(ARM)은 8.70%, 크레도(CRDO)는 8.67% 내렸지만 엔비디아($NVDA)는 1.68% 상승했다. 28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7% 하락했다. S&P500과 나스닥 종합지수도 각각 0.77%, 0.92% 내렸다. 퀄컴($QCOM)은 7.17%, 인텔($INTC)은 5.67%, 마벨 테크놀로지($MRVL)는 3.83%, AMD($AMD)는 3.61% 내렸다. 엔비디아는 관련주 약세 속에서 1.68% 상승해 228.86달러(약 31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같은 AI 인프라 관련주로 분류되더라도 종목별 주가 흐름은 달랐다.
SK하이닉스($SKHY)는 5.03%, 샌디스크($SNDK)는 3.6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는 2.62%, 웨스턴디지털($WDC)은 0.78% 내렸다.
크레도는 192.68달러로 마감하며 8.67% 내렸고, 코히어런트($COHR)와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AAOI)는 각각 4.52% 하락했다. 어플라이드 디지털($APLD)은 6.55%, Cipher Digital($CIFR)은 5.58%, IREN은 5.45% 하락했다. 이번 거래에서는 반도체와 메모리, 광통신, Neocloud 종목이 동시에 약세를 보였지만 엔비디아는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