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기] “거실은 촉촉, 천장엔 모닥불이 활활”…LG 가습공기청정기 써보니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퓨리케어 AI 오브제컬렉션 하이드로타워 Max 넓은 거실도 동시에 촉촉하고 청정하게 유지 가습·공기청정 한 번에 ‘1석2조’ 기능 밤새도록 작동시켜도 조용한 취침 모드 천장까지 번지는 모닥불 조명에 ‘불멍’ 재미도 아침에 일어나면 목이 칼칼하고 콧속이 바싹 마른 듯한 느낌이 들 때도 있다.
- 그렇다고 가습기와 공기청정기를 따로 들여놓자니 자리도 차지하고 관리도 번거롭다.
- 최근 8일 동안 LG전자의 신제품 ‘퓨리케어 AI 오브제컬렉션 하이드로타워 맥스(Max)’를 직접 사용해 봤다.
본문
퓨리케어 AI 오브제컬렉션 하이드로타워 Max 넓은 거실도 동시에 촉촉하고 청정하게 유지 가습·공기청정 한 번에 ‘1석2조’ 기능 밤새도록 작동시켜도 조용한 취침 모드 천장까지 번지는 모닥불 조명에 ‘불멍’ 재미도 아침에 일어나면 목이 칼칼하고 콧속이 바싹 마른 듯한 느낌이 들 때도 있다. 그렇다고 가습기와 공기청정기를 따로 들여놓자니 자리도 차지하고 관리도 번거롭다. 최근 8일 동안 LG전자의 신제품 ‘퓨리케어 AI 오브제컬렉션 하이드로타워 맥스(Max)’를 직접 사용해 봤다. 결론부터 말하면 처음엔 크기에 놀랐고, 사용하면서는 기능에 놀랐다. 특히 넓은 거실에서도 느껴지는 촉촉함과 동시에 청정함, 그리고 밤마다 펼쳐지는 모닥불 조명이 기대 이상이었다. 시간당 최대 850㎖의 물을 공기 중에 공급할 수 있고, 공기청정 면적은 66㎡(약 20평)에 이른다. 취침 모드에서는 소음을 26데시벨(㏈) 수준으로 낮춘다는 게 LG전자 설명이다.
물을 정수한 뒤 100도로 가열해 살균하고, 가습을 마치면 내부 물길을 자동으로 말리는 방식이다. 촉촉한 공기와 공기청정 기능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다는 점도 좋았지만, 밤마다 거실을 은은하게 밝혀준 모닥불 조명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LG전자의 하이드로타워 맥스 는 시간당 최대 850㎖ 가습과 66㎡ 공기청정을 한 제품에 담았습니다. 8일간 체험에서 넓은 거실의 가습감과 취침모드 저소음, 100도 가열 살균·자동건조 기능이 확인됐습니다. 다만 큰 본체와 제품 가격·유지비는 구매 전 공간 여건 및 관리 부담을 함께 따져볼 변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