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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95.92달러로 1.11% 하락…브렌트유도 약세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95.92달러(약 13만931원)로 1.11% 내렸고, 브렌트유는 102.46달러(약 13만9858원)로 0.47% 하락했다.
  • 오데일리는 24일 오전 10시 한국시간 기준 Gate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 같은 시각 금은 온스당 4298.5달러(약 587만원)로 0.23% 올랐고, 은은 64.376달러(약 8만7860원)로 0.92% 상승했다.
시장 반응 부정
ARTICLE BRIEF

본문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95.92달러(약 13만931원)로 1.11% 내렸고, 브렌트유는 102.46달러(약 13만9858원)로 0.47% 하락했다. 오데일리는 24일 오전 10시 한국시간 기준 Gate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같은 시각 금은 온스당 4298.5달러(약 587만원)로 0.23% 올랐고, 은은 64.376달러(약 8만7860원)로 0.92% 상승했다. 두 유종이 모두 내린 가운데 WTI의 낙폭이 브렌트유보다 컸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위안 환율이 0.01% 올랐고 달러·엔 환율은 0.15% 내렸다. 달러·위안 환율은 6.71176, 달러·엔 환율은 158.066으로 집계됐다. 유럽50지수는 0.91% 하락해 6294.16을 기록했지만 영국 FTSE100지수는 0.09% 오른 1만686.9, 독일 DAX40지수는 0.05% 상승한 2만5352.1로 나타났다.

앞서 국제유가가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거시 변수로 부각된 사례 도 있었지만, 이번 수치만으로 가상자산 시장과의 직접적인 연관성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이번 자료에는 유가 하락의 구체적인 원인이나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 가격에 미친 영향은 담기지 않았다. 따라서 이번 흐름은 원유와 주요 금융시장 지표의 현재 가격을 보여주는 시황 자료로 해석할 수 있다. 금·은 가격과 주요 주가지수, 외환 가격이 엇갈린 가운데 WTI와 브렌트유는 모두 하락했다. 금·은 가격과 주요 주가지수, 외환 가격이 원유와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