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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만개 일자리 창출효과” 삼성전자, 용인 과학축제 참가해 ‘반도체와 지역이 함께 만드는 미래’ 소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경제효과, 에너지 인프라, 수자원 관련 주제 전시 2029년10월 첫번째 팹(FAB) 가동 목표 삼성전자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용인 사이버 과학축제’에 참가해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지역사회의 미래상을 주민들에게 소개했다고 4일 밝혔다.
  • 용인 과학축제는 매년 약 4만 명이 방문하는 용인특례시의 대표적인 과학문화 행사다.
  • 삼성전자는 용인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가져올 지역의 변화와 지속가능한 산업단지의 모습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용인 국가산단 청사진 ▲지속가능한 수자원 관리 등을 주제로 전시를 구성했다.
시장 반응 중립005930
ARTICLE BRIEF

본문

경제효과, 에너지 인프라, 수자원 관련 주제 전시 2029년10월 첫번째 팹(FAB) 가동 목표 삼성전자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용인 사이버 과학축제’에 참가해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지역사회의 미래상을 주민들에게 소개했다고 4일 밝혔다. 용인 과학축제는 매년 약 4만 명이 방문하는 용인특례시의 대표적인 과학문화 행사다. 삼성전자는 용인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가져올 지역의 변화와 지속가능한 산업단지의 모습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용인 국가산단 청사진 ▲지속가능한 수자원 관리 등을 주제로 전시를 구성했다. ‘용인 국가산단 청사진’ 전시존에는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감도와 함께 대규모 반도체 투자가 가져올 산업·지역사회의 변화가 소개됐다.

산단이 조성되면 삼성전자 외에도 70여 개 소재·부품·장비 및 팹리스 기업이 입주할 전망이며, 약 160만 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예상된다는 것이 삼성전자의 전망이다.

일일 재이용량 기준 ▲화성시 12만 톤 ▲오산시 12만 톤 ▲수원시 21만 톤 등 인근 지역의 하수 처리수를 대규모로 재이용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9월3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용인 국가산단 1공구 조성공사의 사업자 선정을 완료했다. 삼성전자 또한 첫 번째 FAB을 2030년 하반기에 가동한다는 계획을 약 1년 앞당겨 2029년10월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용인 사이버 과학축제'에 참가해 지역 사회의 미래상을 주민들에게 소개했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에 약 36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이로 인해 약 160만 개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삼성전자가 용인 국가산단에 약 360조 원을 투자하고 첫 번째 팹 가동 목표 시점을 2029년 10월로 앞당기면서, 관련 기업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어요.

🏭 산단 주변에는 70여 곳이 넘는 소재, 부품, 장비 기업과 팹리스 기업들이 함께 입주하여 긴밀한 협력 생태계를 이룰 것으로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