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티넷 ‘모아진’, LG유플과 제휴 힘입어 누적 가입자 20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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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통신 IT 기업 플랜티넷의 자회사 플랜티엠은 디지털 매거진 플랫폼 ‘모아진’이 LG유플러스와의 제휴를 통해 누적 가입자 20만 명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 앞서 지난 4월 LG유플러스의 ‘데일리플러스’ 혜택으로 첫선을 보인 모아진 ‘모아진’은 코스모폴리탄, 엘르 등 전 세계 2,400여 종의 잡지를 모바일과 PC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 특히 ▲개인별 맞춤 추천 ‘마이피드’ ▲20개 언어 실시간 번역 ▲AI 기사 요약 및 읽어주기(TTS) 등 인공지능 기반의 차별화된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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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IT 기업 플랜티넷의 자회사 플랜티엠은 디지털 매거진 플랫폼 ‘모아진’이 LG유플러스와의 제휴를 통해 누적 가입자 20만 명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앞서 지난 4월 LG유플러스의 ‘데일리플러스’ 혜택으로 첫선을 보인 모아진 ‘모아진’은 코스모폴리탄, 엘르 등 전 세계 2,400여 종의 잡지를 모바일과 PC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특히 ▲개인별 맞춤 추천 ‘마이피드’ ▲20개 언어 실시간 번역 ▲AI 기사 요약 및 읽어주기(TTS) 등 인공지능 기반의 차별화된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모아진은 다양한 실생활 혜택을 결합한 '매거진Pack' 3종을 출시하고, AI 기반의 맞춤형 기능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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