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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루 펠드먼 “AI 위험 경고에 잠재적 혜택도 담아야”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앤드루 펠드먼 세레브라스 공동창업자 겸 CEO가 AI의 위험과 함께 암 치료 등 기술의 잠재적 혜택도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 미국 데이터센터 업계가 지역사회와 충분히 협력하지 못했다는 지적도 내놨다.
  • 앤드루 펠드먼 세레브라스 공동창업자 겸 CEO는 인공지능(AI)의 위험을 다루면서 암 치료 등 기술의 잠재적 혜택도 함께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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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루 펠드먼 세레브라스 공동창업자 겸 CEO가 AI의 위험과 함께 암 치료 등 기술의 잠재적 혜택도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 데이터센터 업계가 지역사회와 충분히 협력하지 못했다는 지적도 내놨다. 앤드루 펠드먼 세레브라스 공동창업자 겸 CEO는 인공지능(AI)의 위험을 다루면서 암 치료 등 기술의 잠재적 혜택도 함께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AI 위험 경고가 기술이 가져올 수 있는 긍정적 효과를 가릴 수 있다는 주장이다. 펠드먼은 1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6 대담에서 AI 업계 지도자들이 공개 발언을 줄여야 한다는 취지로 농담했다. 모델이 통제를 벗어날 위험과 AI가 인류를 위협할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커지는 가운데, 기술의 잠재력이 충분히 다뤄지지 않는다고 봤다. 다만 세레브라스는 AI 반도체를 만드는 기업이고, 펠드먼은 AI 산업의 성장에 이해관계가 있다.

하드웨어 업체가 연산 효율을 높이고 AI 모델 개발사도 같은 목표를 더 적은 연산으로 달성하면 함께 진전을 이룰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는 펠드먼의 견해로, 실제 수요 변화에 대한 수치나 전망은 제시되지 않았다. AI 위험과 혜택을 함께 따져야 한다는 논의는 업계 안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본지는 앞서 AI 혜택을 의료·교육·법률 분야에서 보여줘야 한다는 제안 을 전했다. 이번 대담에서 펠드먼은 기술의 잠재적 효용을 알리는 한편, 위험을 신중하게 다루고 합리적으로 규제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