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2000달러, 단기 돌파에 매물 부담 분석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BTC)이 8만2000달러(약 1억1029만원) 부근에서 단기·장기 보유자의 매입 구간과 10만BTC 이상 고래군 일부 물량이 분포해 매물 압력을 받을 수 있다는 온체인 분석이 나왔다.
- 단기·장기 보유자의 매입 구간과 10만BTC 이상 고래군 일부 물량이 비트코인 8만2000달러 부근에 분포해 돌파에 저항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 세 집단의 물량이 8만2000달러 부근에서 저항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본문
비트코인(BTC)이 8만2000달러(약 1억1029만원) 부근에서 단기·장기 보유자의 매입 구간과 10만BTC 이상 고래군 일부 물량이 분포해 매물 압력을 받을 수 있다는 온체인 분석이 나왔다. 단기·장기 보유자의 매입 구간과 10만BTC 이상 고래군 일부 물량이 비트코인 8만2000달러 부근에 분포해 돌파에 저항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세 집단의 물량이 8만2000달러 부근에서 저항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온체인 분석가 머피(Murphy)는 12일 블록비츠에 게재한 분석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8만2000달러에 가까워질수록 세 집단의 물량이 차례로 매물로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단기 보유자의 물량은 5만9000~8만1000달러(약 7936만~1억894만원) 구간에 분포한 것으로 제시됐다. 장기 보유자(LTH)의 매입 구간도 8만2000달러 부근에 걸쳐 있다.
장기 보유 물량은 가격대 전반에 분포하지만, 가장 큰 집중 구간은 8만1000~8만2000달러(약 1억894만~1억1029만원)로 분석됐다.
10만BTC 이상을 보유한 고래군의 매입 구간 일부도 8만2000달러 부근에 몰린 것으로 제시됐다. 이 집단은 4만달러(약 5380만원) 부근에 두 차례 집중 구간을 보유하고 있으며, 나머지 물량은 7만8000~8만2000달러(약 1억491만~1억1029만원)에 분포한 것으로 분석됐다. 8만2000달러 부근에 단기·장기 보유자의 매입 구간과 고래군 일부 물량이 함께 분포한다는 점에서, 해당 가격대의 돌파에 공급 부담이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다. 비트코인이 8만2000달러 부근에서 반복적으로 상승을 제한받았다는 앞선 보도 에서도 차익실현 가능성과 거래소 물량이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언급됐다. 이번 분석은 여기에 단기·장기 보유자와 고래군의 매입 구간이 8만2000달러 부근에 분포한다는 온체인 구조를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