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캐스트 3분기 매출 6.1% 감소, 광대역 가입자 14만4000명 순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컴캐스트의 3분기 매출은 292억9800만달러로 6.1% 줄었고 분사 영향을 조정하면 0.5% 늘었다.
- 피콕은 조정 EBITDA 기준으로 흑자를 이어갔지만 미국 내 주거용 광대역 가입자는 14만4000명 순감했다.
- 컴캐스트($CMCSA)의 2026년 3분기 매출이 292억9800만달러(약 38조8200억원)로 전년 동기보다 6.1% 감소했다.
본문
컴캐스트의 3분기 매출은 292억9800만달러로 6.1% 줄었고 분사 영향을 조정하면 0.5% 늘었다. 피콕은 조정 EBITDA 기준으로 흑자를 이어갔지만 미국 내 주거용 광대역 가입자는 14만4000명 순감했다. 컴캐스트($CMCSA)의 2026년 3분기 매출이 292억9800만달러(약 38조8200억원)로 전년 동기보다 6.1% 감소했다. 스트리밍 서비스 피콕(Peacock)은 조정 EBITDA 기준으로 2개 분기 연속 흑자를 냈지만, 미국 내 주거용 광대역 가입자는 14만4000명 순감했다. 컴캐스트는 10월 22일(현지시간) 실적 발표 자료에서 9월 30일로 끝난 분기의 순이익이 34억4800만달러(약 4조5690억원),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1.07달러(약 1,418원)였다고 밝혔다. 올해 초 케이블 채널 사업을 분사한 영향을 조정하면 매출은 0.5% 증가했다.
미디어 부문 매출은 54억달러(약 7조1550억원)로 전년 동기보다 13% 늘었다.
피콕은 매출 18억달러(약 2조3850억원), 조정 EBITDA 2억6100만달러(약 3460억원)를 기록했다. 이 부문 매출은 2.7% 감소했고, 미국 내 주거용 광대역 가입자는 14만4000명, 케이블 가입자는 27만4000명 순감했다. 6월 29일 회사 발표 자료는 이 거래가 통상적인 조건과 이사회 최종 승인, 규제 승인, 금융 조달 등을 전제로 약 1년 안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마이크 캐버너(Mike Cavanagh) 컴캐스트 공동 CEO는 이번 실적 발표에서 분사가 2027년 중반까지 완료될 일정에 맞춰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 전략 포인트 피콕의 수익성, 광대역 가입자 추이, 분사 절차의 진행 상황이 후속 확인 항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