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소리를 온몸으로 느낀다”…현대차·테이트모던 ‘타렉 아투이’ 展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현대자동차는 영국 테이트 미술관과 함께 소리와 진동, 공기의 흐름을 청각·촉각·시각으로 경험하는 다감각적 전시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 현대차는 이날부터 내년 4월 11일까지 테이트 모던 터바인 홀에서 ‘현대 커미션: 타렉 아투이: Hold’ 전시를 개최한다.
  • 타렉 아투이는 현대차와 테이트 미술관의 장기 파트너십에 따른 기획 전시 ‘현대 커미션’의 열한 타렉 아투이는 현대차와 테이트 미술관의 장기 파트너십에 따른 기획 전시 ‘현대 커미션’의 열한 번째 참여 작가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현대자동차는 영국 테이트 미술관과 함께 소리와 진동, 공기의 흐름을 청각·촉각·시각으로 경험하는 다감각적 전시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날부터 내년 4월 11일까지 테이트 모던 터바인 홀에서 ‘현대 커미션: 타렉 아투이: Hold’ 전시를 개최한다. 타렉 아투이는 현대차와 테이트 미술관의 장기 파트너십에 따른 기획 전시 ‘현대 커미션’의 열한 타렉 아투이는 현대차와 테이트 미술관의 장기 파트너십에 따른 기획 전시 ‘현대 커미션’의 열한 번째 참여 작가다. 아투이는 이번 전시에서 한국의 전통 북과 중국·동남아시아의 관악기 ‘셍’, 우즈베키스탄의 금관 악기 ‘카르나이’ 등을 재해석하고 전자 음향 장치와 결합해 공간 전체에 펼쳐지는 ‘소리 풍경’을 구현했다. 전시 공간에는 악기와 대나무 구조물, 돌, 길이 20m의 직물 등이 설치됐다. 공간 곳곳의 마이크는 악기와 주변 소리를 수집해 작품의 일부로 재구성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협업과 다감각적 경험에 기반한 타렉 아투이의 작업은 의미 있는 교류와 동시대에 대한 새로운 대화의 가능성을 열어준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2014년 시작한 테이트 미술관과의 파트너십을 2036년까지 연장했다. 회사는 2019년 설립된 ‘현대 테이트 리서치 센터: 트랜스내셔널’도 후원하며 국제 미술 연구와 학술 교류를 지원하고 있다. 타렉 아투이의 전자 음향 설치와 라이브 퍼포먼스를 통해 소리·진동·기류를 아우르는 관람 경험을 선보였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영국 테이트 미술관과 협력하여 다감각적 전시 '현대 커미션: 타렉 아투이: Hold'를 개최하며, 오는 내년 4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작가 타렉 아투이는 한국의 전통 악기와 아시아의 다양한 악기를 재해석하여 소리 풍경을 구현하고, 관람객은 음악과 조각을 통해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