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현대지에프홀딩스, 양호한 실적과 주주환원 극대화 매진중”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흥국증권은 7일 현대지에프홀딩스에 대해 양호한 실적과 주주환원 확대에 매진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8000원을 유지했다.
- 흥국증권은 현대지에프홀딩스의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6% 상승한 865억원으로 전망했다.
- 같은 기간 매출액은 5.9% 상승한 2조원으로 전 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 같은 기간 매출액은 5.9% 상승한 2조원으로 전 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본문
흥국증권은 7일 현대지에프홀딩스에 대해 양호한 실적과 주주환원 확대에 매진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8000원을 유지했다. 흥국증권은 현대지에프홀딩스의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6% 상승한 865억원으로 전망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9% 상승한 2조원으로 전 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 같은 기간 매출액은 5.9% 상승한 2조원으로 전 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별도 부문의 견조한 영업이익 창출과 함께 자회사 중 현대그린푸드와 현대홈쇼핑, 한섬 등의 실적 개선에 따른 결과라고 봤다. 현대홈쇼핑은 패션·뷰티 호조와 현대그린푸드의 견조한 실적 개선 추세가 지속되고 있어서다. 또 한섬은 패션 경기 회복에 따른 증익과 업황 부진에서도 효율적인 비용 통제를 한 현대리바트 등 연결 자회사의 고른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서다.
이에 주요 자회사 실적 호조로 그룹 연결 실적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흥국증권은 이달 자사주 잔여물량 집중 매입 후 1000억 규모의 자사주를 오는 11~12월 중 전량 소각할 것으로 봤다. 또 연말 현대홈쇼핑 합병에 따라 대규모 현금 및 자회사 지분가치가 재무제표에 온전히 반영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자회사 지분가치 제고와 함께 배당수익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짚었다. 현대그린푸드, 현대홈쇼핑, 한섬, 현대리바트, 현대에버다임 등 주요 자회사 실적이 고르게 개선되고 있어서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양호한 실적과 주주환원 확대를 감안해 목표주가를 유지한다”며 “자회사에 대한 지배력 확대와 자회사의 배당성향 제고로 주주환원 극대화에 매진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