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3억624만달러 청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억624만달러(약 4126억290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4.91%를 차지해 3.0배 많았다.
-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3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3억624만달러(약 4126억2908만원)로 집계됐다.
본문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억624만달러(약 4126억290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4.91%를 차지해 3.0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3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3억624만달러(약 4126억2908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억2940만달러(약 3091억270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7683만4810달러(약 1035억2638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4,586달러(약 1억1397만원)로 24시간 기준 1.60%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682달러(약 361만3179원)로 1.76%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95%, 리플(XRP)은 -2.42%, 하이퍼리퀴드(HYPE)는 -2.13%, 지캐시(ZEC)는 -4.87%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1억494만달러(약 1413억9500만원)였다.
△ 이더리움(ETH) 1억494만달러(약 1413억9500만원) · 롱 66% △ 비트코인(BTC) 1억358만달러(약 1395억6255만원) · 롱 72% △ 지캐시(ZEC) 2183만달러(약 294억1350만원) · 롱 90% △ 리플(XRP) 1619만달러(약 218억1422만원) · 롱 92% △ 솔라나(SOL) 1457만달러(약 196억3145만원) · 롱 82% △ 도지코인(DOGE) 880만6000달러(약 118억6510만원) · 롱 89% △ NEAR 638만7650달러(약 86억664만원) · 롱 95% △ 수이(SUI) 451만6000달러(약 60억8480만원) · 롱 90%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마지다거 이더리움 롱 일부 강제청산…2920개 남아 △ 비트마인 이더리움 평가손 하루 새 20억달러 줄어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24시간 청산 3억624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3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3억624만달러(약 4126억2908만원)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