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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 1.2% 하락 마감…스페이스X 5% 상승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미 연준의 25bp 금리 인상이 결정된 가운데 미국 3대 지수가 하락했다.
  •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미 연방준비제도의 25bp 금리 인상이 결정된 가운데 하락 마감했다.
  • S&P500지수는 0.44%, 나스닥종합지수는 0.01% 내렸다.
시장 반응 부정
ARTICLE BRIEF

본문

미 연준의 25bp 금리 인상이 결정된 가운데 미국 3대 지수가 하락했다.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미 연방준비제도의 25bp 금리 인상이 결정된 가운데 하락 마감했다. S&P500지수는 0.44%, 나스닥종합지수는 0.01% 내렸다. 미 연준의 이번 금리 인상 폭은 25bp로, 0.25%포인트에 해당한다. 금리 인상 이후 주요 지수는 모두 약세를 보였지만 나스닥의 하락 폭은 0.01%에 그쳐 사실상 보합권에 머물렀다. 개별 종목 중에서는 인텔($INTC)이 4%, 스페이스X가 5% 상승했다. 반면 골드만삭스($GS)와 보잉($BA)은 각각 4% 가까이 하락했다. 코인베이스($COIN)는 4.42%, 샤프링크 게이밍($SBET)은 4.20%, 비트마인($BMNR)은 3.26% 각각 하락했다. 서클 인터넷 그룹은 스테이블코인 사업과 연관된 기업이고, 로빈후드는 개인투자자 거래 플랫폼이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가상자산 관련주가 8월 22일부터 9월 12일까지 미국 증시와 함께 상승한 뒤 금리 인상 시점에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개별 종목의 하락 원인을 금리 인상 하나로 단정할 수는 없다. 이날 스페이스X와 인텔이 상승하고 골드만삭스와 보잉이 하락한 점에서도 금리 결정이 모든 종목에 같은 방향으로 반영되지는 않았다는 점이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