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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결제' 벨로시티, 비자·리플·서클 등에 140억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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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자금 관리 플랫폼 벨로시티(Velocity)가 17일 "비자 벤처스(Visa Ventures), 서클 벤처스(Circle Ventures),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자금 관리 플랫폼 벨로시티(Velocity)가 17일 "비자 벤처스(Visa Ventures), 서클 벤처스(Circle…
  • 이번 추가 유치는 8월 벨로시티의 3800만달러(약 520억원) 규모 시리즈 A에 이은 것으로 전 세계 발행사, 매입사, 결제 제공업체, 금융기관, 가맹점에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제공하려는 벨로시티의 사업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 벨로시티는 기관과 기업이 기존 시스템을 교체하지 않고 정산(settlement), 유동성, 자금 관리(treasury) 운영에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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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자금 관리 플랫폼 벨로시티(Velocity)가 17일 "비자 벤처스(Visa Ventures), 서클 벤처스(Circle Ventures),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자금 관리 플랫폼 벨로시티(Velocity)가 17일 "비자 벤처스(Visa Ventures), 서클 벤처스(Circle Ventures), 리플(Ripple), 하운 벤처스(Haun Ventures), 트랜스링크 캐피털(Translink Capital), 미라나 벤처스(Mirana Ventures)의 투자 참여로 시리즈 A 확장 라운드에서 1000만달러(약 140억원)를 추가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유치는 8월 벨로시티의 3800만달러(약 520억원) 규모 시리즈 A에 이은 것으로 전 세계 발행사, 매입사, 결제 제공업체, 금융기관, 가맹점에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제공하려는 벨로시티의 사업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벨로시티는 기관과 기업이 기존 시스템을 교체하지 않고 정산(settlement), 유동성, 자금 관리(treasury) 운영에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결제 이면의 자금 이동을 끊김 없이 원활하게 하고 사전 예치금(prefunding)에 대한 의존을 줄이며 전통적인 은행 업무 시간을 넘어 정산 시간을 연장하도록 설계됐다. 4800만달러의 시리즈 A 자금을 확보함에 따라 벨로시티는 플랫폼을 계속 확장하고 글로벌 결제 및 자금 관리 생태계 전반에서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회사는 스테이블코인을 기관의 자금 이동 및 관리 프로세스에 매끄럽게 통합하여 끊김 없는 글로벌 정산을 위해 설계된 인프라를 통해 발행사, 매입사, 가맹점, 금융기관을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에릭 퀴덤(Eric Queathem) 벨로시티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비자 벤처스를 통해 참여한 비자를 비롯해 여러 신규 투자자를 벨로시티의 파트너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투자자들은 그 생태계의 중심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우리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결제 경험을 혁신하는 과정에서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자금 관리 플랫폼 벨로시티(Velocity)가 17일 "비자 벤처스(Visa Ventures), 서클 벤처스(Circle Ventures), 리플(Ripple), 하운 벤처스(Haun Ventures), 트랜스링크 캐피털(Translink Capital), 미라나 벤처스(Mirana Ventures)의 투자 참여로 시리즈 A 확장 라운드에서 1000만달러(약 140억원)를 추가 유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추가 유치는 8월 벨로시티의 3800만달러(약 520억원) 규모 시리즈 A에 이은 것으로 전 세계 발행사,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