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내년 영업이익 전망 405조원”…하나증권, 0.5%↑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하나증권은 13일 SK하이닉스에 대해 D램 가격과 출하 증가가 환율 하락 부담을 상쇄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60만원을 유지했다.
- 내년 영업이익 전망은 기존 403조원에서 405조원으로 약 0.5% 높였다.
- 김록호 연구원은 “올해 3분기 매출을 99.2조원, 영업이익을 77.9조원으로 추정된다”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6 김록호 연구원은 “올해 3분기 매출을 99.2조원, 영업이익을 77.9조원으로 추정된다”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6%, 584% 증가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본문
하나증권은 13일 SK하이닉스에 대해 D램 가격과 출하 증가가 환율 하락 부담을 상쇄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60만원을 유지했다. 내년 영업이익 전망은 기존 403조원에서 405조원으로 약 0.5% 높였다. 김록호 연구원은 “올해 3분기 매출을 99.2조원, 영업이익을 77.9조원으로 추정된다”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6 김록호 연구원은 “올해 3분기 매출을 99.2조원, 영업이익을 77.9조원으로 추정된다”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6%, 584% 증가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환율 가정은 기존보다 5% 낮췄지만 D램 가격 상승률 가정을 19%에서 21%로 높여 이익 추정치 하향 폭이 제한됐다고 설명했다. 고대역폭메모리인 HBM 출하 확대도 평균 판매가격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환율은 달러당 1465원에서 1340원으로 낮췄으나 D램 가격 전망을 높여 내년 이익 추정치를 상향했다.
김 연구원은 AI 서버용 저전력 D램인 LPDDR 공급 부족이 소비자 기기 업체의 장기 공급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제시했다. 김 연구원은 잉여현금흐름을 토대로 최소 30조원 이상의 추가 환원 재원을 예상하며,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과 소각의 비중이 클 것으로 전망했다. SK하이닉스의 내년 영업이익 전망 이 405조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환율 변동과 낸드 가격 가정 변화가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꼽힙니다. 하나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D램 가격과 출하 증가가 환율 하락의 부담을 상쇄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60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연구원 김록호는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306%, 584%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고, D램 가격 전망을 상향 조정해 내년 이익 추정치를 0.5% 높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