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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코스피 1만2000 간다”…6000선도 위태로운데 근거는 [오늘 나온 보고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유안타證 2027년 주식시장 전망 기본 시나리오서 코스피 1만 도달 “연꽃은 구정물 위에서 피는 법” 쇄신하는 코스닥, 최대 1550 가능 2027년 코스피와 코스닥이 낙관 시나리오에서 각각 1만2000, 1550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 13일 유안타증권이 발표한 ‘2027년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그라운드 제로’는 기본 시나리오에서 코스피 1만, 코스닥 1200을 목표치 상단으로 제시했다.
  • 코스피는 상장사 순이익 예상치 1160조원에 목표 주가수익비율(PER) 7.3배를 적용하고, 코스닥은 코스피와 역사적 상관성을 고려해 도출한 전망치다.
시장 반응 중립KOSPIKOSDAQ
ARTICLE BRIEF

본문

유안타證 2027년 주식시장 전망 기본 시나리오서 코스피 1만 도달 “연꽃은 구정물 위에서 피는 법” 쇄신하는 코스닥, 최대 1550 가능 2027년 코스피와 코스닥이 낙관 시나리오에서 각각 1만2000, 1550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13일 유안타증권이 발표한 ‘2027년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그라운드 제로’는 기본 시나리오에서 코스피 1만, 코스닥 1200을 목표치 상단으로 제시했다. 코스피는 상장사 순이익 예상치 1160조원에 목표 주가수익비율(PER) 7.3배를 적용하고, 코스닥은 코스피와 역사적 상관성을 고려해 도출한 전망치다. 최근 시장은 고금리 리스크와 반도체 사이클 회의론을 우려하고 있으나, 최근 지수 레벨은 이미 이 같은 우려를 상당 부분 반영했다는 지적이다.

김용구 유안타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자산배분(WM), 개인투자가들은 ‘역시 국장 탈출은 지능 순’이란 조소를 다시 뇌까리며 국내증시에 등 돌리기 시작했다”면서도 “연꼿은 구정물 위에서 피어오르며, 낮은 곳에서 출발하면 크게 높이는 못 가더라도 언제나 충분한 거리와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팀장은세 “2027년 상반기 고물가, 고긴축, 고금리 리스크의 하락 전환(피크아웃)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고 내다봤다. 김 팀장은 “1997년 동아시아 외환위기, 2000년 닷컴버블 붕괴, 2008년 미국 금융위기 수준의 시스템 리스크로 확산되는 것이 아니라면, 최악의 경우에서도 코스피 6000선 부근 하방 지지력은 유효하다“고 말했다. 김 팀장은 “2027년 국내증시의 점진적 정상화, 하반기 코스닥 셀렉트지수 출범, 연기금·국민성장펀드 시장 참여 확대 등이 코스닥 시장의 추가 도약을 견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안타증권은 상장사 순이익 예상치와 목표 주가수익비율을 적용해 2027년 주식시장 전망을 발표했습니다.

유안타증권은 2027년 코스피 전망 을 통해 KB금융을 톱픽 종목으로 제시했습니다. 유안타증권은 2027년 코스피가 낙관 시나리오에서 1만2000, 비관 시나리오에서 600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하며, 코스닥은 각각 1550과 850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의 우량주와 코스닥 셀렉트지수 편입이 예상되는 중소형주가 2027년 주도주 목록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