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대세상승 3대 테마… ‘롸퍼프(RWA Perp Privacy)’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크립토 시장이 새로운 내러티브보다 매출·현금흐름·실사용자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바뀌며 RWA, 무기한 선물, 프라이버시가 핵심 테마로 떠올랐다.
- 디지털자산 시장에 대세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 크립토 투자자 라오 바이(Lao Bai)는 24일 X에 “이번 강세장이 제대로 된 마지막 대세상승이 될 수도 있다”며 3가지 테마 코인 을 제시했다.
본문
크립토 시장이 새로운 내러티브보다 매출·현금흐름·실사용자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바뀌며 RWA, 무기한 선물, 프라이버시가 핵심 테마로 떠올랐다. 디지털자산 시장에 대세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크립토 투자자 라오 바이(Lao Bai)는 24일 X에 “이번 강세장이 제대로 된 마지막 대세상승이 될 수도 있다”며 3가지 테마 코인 을 제시했다. 크립토 시장은 이제 ‘스토리’보다 매출과 현금흐름, 실제 사용자를 따지는 시장으로 변하고 있다. 과거처럼 새로운 내러티브 하나가 시장 전체를 끌어올리는 시대가 저물면서 실물연계자산( RWA ), 무기한 선물 (Perp), 프라이버시(Privacy)가 이번 사이클의 핵심 테마로 떠오를 수 있다는 주장이다. 2017년 ICO와 2020년 디파이(DeFi), 이후 대체불가능토큰( NFT )과 게임파이(GameFi) 처럼 시장 전체를 뒤흔들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가 이번 사이클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실제 사용자나 데이터를 확보하지 못해도 새로운 블록체인 이나 처리속도 개선, 새로운 디파이 구조만으로 투자자의 관심을 끌 수 있었다. 과거 크립토 초기 투자시장의 전형적인 구조는 벤처캐피털(VC)이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프로젝트가 토큰 을 발행한 뒤 거래소 와 마켓메이커 가 유동성 을 공급하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시장에 등장하는 프로젝트와 향후 풀릴 VC 보유 토큰은 급증한 반면 개인 투자자의 자금과 관심은 같은 속도로 늘어나지 않았다. 각 프로젝트의 매출과 성장률, 사용자, 현금흐름에 따라 가격이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주식시장과 비슷한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강세장이 없다는 뜻은 아니지만, 새로운 강세장의 초기로 가정한다면 “이번이 크립토의 마지막 제대로 된 대세 상승장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시장의 알파가 새로운 내러티브에서 실제 사용자와 PMF, 매출, 현금흐름, 토큰으로의 가치 환원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