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수원서 ‘Global EHS 협력사 Day’ 개최…AI 안전기술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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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국내외 협력사 임직원 180여명 참석…안전환경 역량 강화 우수사례 발표·시상 통해 현장 개선 활동 확산 삼성전자가 국내외 협력회사와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안전기술을 공유하고 안전환경 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
- 삼성전자는 28일 경기 수원시 삼성전자 상생협력아카데미에서 ‘제12회 DX부문 Global EHS 협력사 Day’를 개최했다.
- 지난 6월 중국과 이달 베트남에서 열린 데 이어 국내에서 진행됐으며, 협력회사 임직원과 삼성전자 관계자 등 18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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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협력사 임직원 180여명 참석…안전환경 역량 강화 우수사례 발표·시상 통해 현장 개선 활동 확산 삼성전자가 국내외 협력회사와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안전기술을 공유하고 안전환경 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28일 경기 수원시 삼성전자 상생협력아카데미에서 ‘제12회 DX부문 Global EHS 협력사 Day’를 개최했다. 지난 6월 중국과 이달 베트남에서 열린 데 이어 국내에서 진행됐으며, 협력회사 임직원과 삼성전자 관계자 등 180여 명이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안전보건 문서 전산화 시스템을 비롯해 스마트워치를 활용한 온열질환 예방 기술, AI 모바일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외국인 근로자 통역·교육 시스템, 심폐소생술 훈련 시스템 등을 선보였다. 협력회사 실무자들이 삼성전자 안전환경 전문가에게 직접 상담받을 수 있는 ‘안전환경 알려 드림!’ 코너도 운영됐다.
이어 양정열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의 축사와 함께 협력회사 우수사례 발표대회가 열렸다.
연내 우수사례집을 제작·배포해 협력회사 전반으로 안전환경 개선 활동을 확산할 계획이다. 이준화 삼성전자 Global EHS실 최고안전보건책임자(CSO) 부사장은 “안전에 있어 리더의 역할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협력회사들이 안전한 사업장을 조성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삼성전자가 Global EHS 협력사 Day 를 개최해 협력사와 AI 기반 안전기술을 공유했습니다. AI 모바일 안전점검회의와 스마트워치 온열질환 예방 등 현장 적용을 위한 안전관리 방안을 선보였습니다. 협력사 전반으로 확산되는 안전환경 개선 활동이 장기적인 상생경영 체계 를 다지는 기틀이 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국내 협력회사와 함께 AI 기반 안전기술을 공유하며 안전환경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행사인 ‘제12회 DX부문 Global EHS 협력사 Day’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