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8달러가 28만2000달러로…평가액 포함 332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한 지갑이 솔라나 8개로 Kimchi 토큰 991만 개를 사 488만 개를 팔고 503만 개를 남겼다.
- 매도 대금과 잔여 평가액을 합친 수치가 28만2000달러, 332배다.
- 한 지갑 이 솔라나(SOL) 8개, 약 848달러(약 113만원)로 Kimchi 토큰 991만 개를 매수한 뒤, 매도 대금과 잔여 토큰 평가액을 합쳐 총 28만2000달러(약 3억7420만원)의 수익이 난 것으로 집계됐다.
본문
한 지갑이 솔라나 8개로 Kimchi 토큰 991만 개를 사 488만 개를 팔고 503만 개를 남겼다. 매도 대금과 잔여 평가액을 합친 수치가 28만2000달러, 332배다. 한 지갑 이 솔라나(SOL) 8개, 약 848달러(약 113만원)로 Kimchi 토큰 991만 개를 매수한 뒤, 매도 대금과 잔여 토큰 평가액을 합쳐 총 28만2000달러(약 3억7420만원)의 수익이 난 것으로 집계됐다. 온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Lookonchain)은 이 지갑이 2시간 전 8SOL을 들여 Kimchi 991만 개를 샀다고 21일 밝혔다. 이 지갑은 이후 Kimchi 488만 개를 팔아 1045SOL을 손에 넣었다. 룩온체인은 이 금액을 11만1000달러(약 1억4730만원)로 집계했다. 룩온체인은 남은 물량의 가치를 17만1000달러(약 2억2690만원)로 평가했다. 룩온체인이 제시한 28만2000달러는 실현분과 평가분을 합친 수치다.
△매수 비용: 8SOL(848달러) △매도 대금: 1045SOL(11만1000달러), Kimchi 488만 개 매도분 △잔여 물량: Kimchi 503만 개(17만1000달러) 매도 대금 11만1000달러와 잔여 물량 평가액 17만1000달러를 더하면 28만2000달러다. 이 가운데 이미 SOL로 바꿔 쥔 몫은 11만1000달러이고, 나머지 17만1000달러는 토큰 형태로 남아 있어 실제 매도 시점의 체결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8SOL이 848달러, 1045SOL이 11만1000달러로 환산돼 두 시점 모두 SOL 1개당 약 106달러 안팎이 적용됐다. 본지가 앞서 전한 신규 지갑이 밈코인 MEME를 75만달러어치 매수한 뒤 2시간 만에 평가이익 39만달러를 낸 사례 처럼, 신규 토큰에서는 단기간에 평가이익이 크게 불어나는 거래가 간간이 관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