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까지 뚫렸다 … 임직원 3만5천명 정보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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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미래에셋증권의 임직원 개인정보 3만5255명분이 외부 접근으로 유출됐습니다.
- 모바일웹 휴대폰 인증과 그룹웨어를 겨냥한 비정상 IP 접근에서 고객 계좌번호 3800여 건도 노출됐습니다.
- 즉시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한 점은 서비스 중단 위험을 낮추는 대응으로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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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의 임직원 개인정보 3만5255명분이 외부 접근으로 유출됐습니다. 모바일웹 휴대폰 인증과 그룹웨어를 겨냥한 비정상 IP 접근에서 고객 계좌번호 3800여 건도 노출됐습니다. 즉시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한 점은 서비스 중단 위험을 낮추는 대응으로 작용합니다. 미래에셋증권에서 최근 해킹으로 고객 3800여 명의 계좌번호와 3만5255명의 임직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회사는 즉각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했으며,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 식별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근 금융사를 대상으로 한 해킹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에서도 해킹에 따른 정보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은행·보험사·가상자산 거래소에 이어 증권사까지 표적이 되면서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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