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 최대주주 측 지분 30.05%로 하락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에넥스(011090) 최대주주 박진규 측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30.27%에서 30.05%로 0.22%포인트 낮아졌다.
- 주식 매도가 아니라 사내이사 김시철의 퇴임에 따른 특별관계자 제외가 변동 사유다.에넥스는 9일 제출한 주식등의...
- 에넥스 최대주주 박진규 측 보유 비율이 특별관계자 제외로 30.27%에서 30.05%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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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넥스(011090) 최대주주 박진규 측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30.27%에서 30.05%로 0.22%포인트 낮아졌다. 주식 매도가 아니라 사내이사 김시철의 퇴임에 따른 특별관계자 제외가 변동 사유다.에넥스는 9일 제출한 주식등의... 에넥스 최대주주 박진규 측 보유 비율이 특별관계자 제외로 30.27%에서 30.05%로 낮아졌다. 굿뉴스파트너스와의 경영권 양수도 계약 종결 예정일은 12월 30일이다. 에넥스는 9일 제출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서 박진규와 특별관계자 8인의 주식등 보유 수량이 356만3412주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시철이 보유하던 2만5362주가 박진규 측 합산 보유분에서 제외됐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달 박성은과 박경태의 장내매수로 최대주주 측 지분율이 30.27%까지 높아졌던 내용 의 후속 공시다. 당시 두 사람은 각각 4만3233주와 4만3000주를 매수했다.
박진규 외 7인은 에넥스 보통주 337만7388주를 굿뉴스파트너스에 넘기는 계약을 9월 4일 변경했다.
에넥스가 실시하는 5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양수인이 참여해 대금을 납입하는 등 계약상 선행조건 충족을 전제로 한 일정이다. 실제 최대주주 변경 여부는 계약 종결과 후속 공시를 통해 확인된다. 에넥스의 2025년 별도 기준 매출액은 2130억2700만원, 영업이익은 8억22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