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현물 4132.7달러 0.22% 상승…은 0.58% 하락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금 현물이 온스당 4132.70달러 안팎으로 전일보다 0.22% 올랐고 은은 0.58% 내렸다.
-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1bp 낮아진 5.08% 부근으로 전해졌다.
- 금 현물 가격이 온스당 4132.70달러 안팎으로 전일보다 0.22% 올랐다.
본문
금 현물이 온스당 4132.70달러 안팎으로 전일보다 0.22% 올랐고 은은 0.58% 내렸다.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1bp 낮아진 5.08% 부근으로 전해졌다. 금 현물 가격이 온스당 4132.70달러 안팎으로 전일보다 0.22% 올랐다. Invezz는 같은 보도에서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5.08% 부근으로 하루 전보다 1bp(0.01%포인트) 낮아졌고, 달러인덱스는 전일 종가보다 0.05% 올랐다고 밝혔다. 달러인덱스는 주요 통화 바스켓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지표다. Invezz는 물가 상승세가 이어지고 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해 귀금속의 상승폭이 제한됐다고 분석했다. 일반적으로 금은 실질금리와 달러 방향에 민감하게 움직이는 자산으로 꼽힌다.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금은 금리가 오르면 보유 매력이 떨어지고, 금리가 내리면 상대적으로 부담이 줄어든다. 다만 달러인덱스는 0.05% 올라 금값에 부담이 되는 쪽으로 움직였다.
금리 변동폭은 1bp, 달러인덱스 변동폭은 0.05%로 모두 작아 금값 상승이 어느 한쪽 때문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연방준비제도(연준)는 9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5bp 올려 목표 범위를 3.75~4.00%로 조정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