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리플과 기관용 수탁·토큰화 인프라 협력 검토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리플과 메리츠증권이 기관용 디지털자산 수탁·토큰화 인프라의 국내 자본시장 적용을 검토한다.
- 현물 ETF와 원화 표시 스테이블코인 등은 사업 검토 대상이며 출시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 메리츠증권과는 기관용 수탁·토큰화 기술을 자본시장에 적용할 수 있을지 검토한다.
본문
리플과 메리츠증권이 기관용 디지털자산 수탁·토큰화 인프라의 국내 자본시장 적용을 검토한다. 현물 ETF와 원화 표시 스테이블코인 등은 사업 검토 대상이며 출시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메리츠증권과는 기관용 수탁·토큰화 기술을 자본시장에 적용할 수 있을지 검토한다. 양사는 기존 증권업무와 현행 규제 범위 안에서 협력을 시작하고 제도 변화에 맞춰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힐 방침이다. 리플 발표문은 메리츠증권이 현물 ETF, 조각투자, 토큰증권, 거래 플랫폼, 원화 표시 스테이블코인 관련 사업 기회를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항목은 검토 대상이며 출시나 인허가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전북은행은 기업 해외송금에 리플 페이먼츠를 도입했고, 케이뱅크는 여러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디지털자산을 관리할 기관용 지갑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국채 토큰화와 블록체인 정산의 기술·규제상 가능성을 검토한다.
양사는 토큰화 국채의 보관·이전·정산에 필요한 구조를 검증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10월 1일 토큰증권 관련 자본시장법·전자증권법 하위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리플은 10월 14일 협력 계획을 발표했으며, 메리츠증권 명의 보도자료를 전재한 기사에는 제휴 체결일이 10월 1일로 기재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