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시총 3107억 달러 증가…로빈후드 체인만 16% 급성장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3106억7700만 달러 규모를 유지하는 가운데 로빈후드 체인이 주요 체인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디파이라마에 따르면 4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3106억7701만 달러를 기록했다.
- 시총은 3106억7700만 달러로 전주보다 8억2500만 달러 늘며 0.27% 증가했다.
-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4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3106억7701만 달러를 기록했다.
본문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3106억7700만 달러 규모를 유지하는 가운데 로빈후드 체인이 주요 체인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디파이라마에 따르면 4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3106억7701만 달러를 기록했다. 시총은 3106억7700만 달러로 전주보다 8억2500만 달러 늘며 0.27% 증가했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4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3106억7701만 달러를 기록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을 보면 1위 테더가 시가총액 1829억6549만 달러(58.89%)로 가장 큰 비중을 유지했다. 2위 USD코인은 시가총액 745억6910만 달러(24.00%)를 기록했다. 이어 ▲스카이 달러(63억5983만 달러) ▲다이(47억9635만 달러) ▲에테나 USDe(42억6603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서클 USYC(-6.81%) ▲스카이 달러(-4.65%) ▲글로벌 달러(-2.95%)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체인 점유율을 보면 이더리움이 1480억4600만 달러(47.6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트론은 936억1900만 달러로 2위를 유지했으며 이어 ▲솔라나 157억7000만 달러 ▲BSC 133억5900만 달러 ▲하이퍼리퀴드 L1 67억8900만 달러 ▲베이스 49억4600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주간 기준으로는 ▲로빈후드 체인(+16%) ▲앱토스(+6.43%) ▲XRPL(+5%) 등이 상승 흐름을 보였다. 전주 대비로는 약 8억2509만 달러(+0.27%) 증가했다.일간 기준으로는 0.29% 증가했으며 30일 기준으로는 1.36% 증가했다. 최근 한 달 동안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큰 변화 없이 횡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을 보면 1위 테더가 시가총액 1829억6549만 달러(58.89%)로 가장 큰 비중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