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도, 이더리움 밸리데이터당 예치 한도 2048ETH로 확대…운영 효율 높인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이더리움(ETH)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 리도(Lido)가 밸리데이터(검증인) 1개에 배정할 수 있는 이더리움의 유효 예치금 한도를 최대 2048ETH까지 확대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했다.
- 기존에는 2048ETH를 스테이킹하려면 64개의 밸리데이터가 필요했지만 앞으로는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이더리움(ETH)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 리도(Lido)가 밸리데이터 (검증인) 1개에 배정할 수 있는 이더리움 의 유효 예치금 한도를 최대 2048ETH까지 확대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했다.
- 기존에는 2048ETH를 스테이킹하려면 64개의 밸리데이터 가 필요했지만 앞으로는 1개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본문
이더리움(ETH)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 리도(Lido)가 밸리데이터(검증인) 1개에 배정할 수 있는 이더리움의 유효 예치금 한도를 최대 2048ETH까지 확대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했다. 기존에는 2048ETH를 스테이킹하려면 64개의 밸리데이터가 필요했지만 앞으로는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이더리움(ETH)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 리도(Lido)가 밸리데이터 (검증인) 1개에 배정할 수 있는 이더리움 의 유효 예치금 한도를 최대 2048ETH까지 확대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했다. 기존에는 2048ETH를 스테이킹하려면 64개의 밸리데이터 가 필요했지만 앞으로는 1개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26일 크립토슬레이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리도는 지난 23일 새로운 커뮤니티 스테이킹 모듈인 ‘0x02 CSM’을 출시했다.
이 모듈은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밸리데이터 유효 잔액 상한을 기존 32ETH에서 2048ETH로 확대한 개선안 ‘EIP-7251’을 활용한다.
하나의 운영기관이 여러 밸리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어 밸리데이터당 예치 한도와 기관별 자산 운용 규모는 구분해야 한다. 신규 밸리데이터에는 우선 32ETH가 예치되며 이후 활성화와 추가 예치 절차를 거쳐 자산이 배정된다. 향후 운영 규모는 거버넌스 승인과 신규 자산 유입 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이더리움 스테이킹의 운영 효율을 개선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밸리데이터당 예치 한도를 확대하는 것이지 블록당 처리할 수 있는 거래량을 늘리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초기 자산 배정 한도가 전체 예치자산의 0.01%에 불과한 만큼 향후 밸리데이터 활성화 속도와 운영 한도 확대 여부가 주요 관찰 지표가 될 전망이다.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이더리움(ETH)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 리도(Lido)가 밸리데이터(검증인) 1개에 배정할 수 있는 이더리움의 유효 예치금 한도를 최대 2048ETH까지 확대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