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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브릿지·LS증권, 리파인 공개매수…지분 78% 목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스톤브릿지캐피탈과 LS증권이 설립한 리얼티파인이 국내 부동산 권리조사 전문기업 리파인에 대한 공개매수에 나섰다.
  • 경영권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지분율을 최대 78%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리얼티파인의 리파인 공개매수는 8월 18일부터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리얼티파인의 리파인 공개매수는 8월 18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진행한다.
  • 리얼티파인은 리파인 발행주식 1733만주 가운데 831만주(47.96%)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스톤브릿지캐피탈과 LS증권이 설립한 리얼티파인이 국내 부동산 권리조사 전문기업 리파인에 대한 공개매수에 나섰다. 경영권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지분율을 최대 78%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리얼티파인의 리파인 공개매수는 8월 18일부터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리얼티파인의 리파인 공개매수는 8월 18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진행한다. 리얼티파인은 리파인 발행주식 1733만주 가운데 831만주(47.96%)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이번 공개매수로 발행주식의 30%인 519만9000주를 추가로 사들여 지분율을 약 78%로 높일 계획이다. 리파인은 매출의 90% 이상을 전월세보증금대출 등 서비스 수수료에서 낸다. 리얼티파인은 이런 업황 변화와 주가 변동 위험을 자체 조달한 자금으로 직접 떠안아 최대주주로서 책임경영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불확실한 사업 환경에서 모든 주주가 투자 회수 여부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며 "특정 주주 간 이해상충을 차단하고 주주 가치를 보호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리얼티파인은 차파트너스와 머스트운용에서 제기한 '리파인 자금을 활용한 자사주 공개매수' 요구에는 선을 그었다. 리얼티파인은 "자사주 공개매수 여부는 이사회가 최종 결정할 사항"이라며 "성장 자금을 자사주 매입에 쓰는 것은 회사의 중장기 전략과 맞지 않아 부적절하다"고 했다. 대신 700억~800억원 규모 기업소비자거래(B2C) 프롭테크 기업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며 보유한 현금성 자산을 신사업에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리얼티파인 관계자는 "공개매수신고서를 통해 기존 사업 확대와 신규 사업 진출, 인공지능(AI) 기반 심사체계 고도화 등에 다년간 투자해 리파인의 사업 체질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매수로 발행주식의 30%인 519만9000주를 추가로 사들여 지분율을 약 78%로 높일 계획이다.리파인은 매출의 90% 스톤브릿지캐피탈과 LS증권이 설립한 리얼티파인이 국내 부동산 권리조사 전문기업 리파인에 대한 공개매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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