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카이스트·숙명여대·이화여대서 디지털자산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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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두나무(업비트 운영사)가 대학생·청년 대상 디지털자산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 캠퍼스’를 11월 카이스트, 숙명여대, 이화여대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업클래 업클래스는 두나무가 디지털자산 이해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세대별 교육 프로그램이다.
- 이번 투어는 11월 2일 카이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을 시작으로 3일 숙명여대 경상대학, 9일 이화여대 경영대학에서 열린다.
- 김동민 두나무 최고기술책임자(CTO)와 윤선주 최고브랜드임팩트책임자(CBIO), 업비트 개발·기획·디지털자산 관리·세무회계 담당 임직원 등이 연사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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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업비트 운영사)가 대학생·청년 대상 디지털자산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 캠퍼스’를 11월 카이스트, 숙명여대, 이화여대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업클래 업클래스는 두나무가 디지털자산 이해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세대별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투어는 11월 2일 카이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을 시작으로 3일 숙명여대 경상대학, 9일 이화여대 경영대학에서 열린다. 김동민 두나무 최고기술책임자(CTO)와 윤선주 최고브랜드임팩트책임자(CBIO), 업비트 개발·기획·디지털자산 관리·세무회계 담당 임직원 등이 연사로 참여한다. 행사는 디지털자산과 미래 금융을 주제로 한 임원 강연과 실무자들의 직무·커리어 경험을 소개하는 ‘커리어패스 토크’로 구성된다. 카이스트 행사에는 김 CTO와 업비트 iOS 앱 개발자, 거래소 백엔드 개발자가 참여한다.
숙명여대와 이화여대 행사에서는 윤 CBIO가 강연하며, 디지털자산 관리 담당자와 세무 회계사, 업비트 서비스 기획자, 데이터 엔지니어 등이 직무 준비 과정과 현장 경험을 소개할 예정이다. 두나무에 따르면 올해 5월 업클래스 특강 참석자 설문에서 강연 이후 디지털자산 관심도는 89.6%에서 95.1%로, 미래 금융 이해도는 85%에서 93.5%로 상승했다. 두나무(업비트 운영사)가 대학생·청년 대상 디지털자산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 캠퍼스’를 11월 카이스트, 숙명여대, 이화여대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업클래스는 두나무가 디지털자산 이해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세대별 교육 프로그램이다.
청년 대상 업클래스 캠퍼스는 지난해 9월과 올해 5월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며, 지금까지 전국 11개 대학에서 약 2700명이 참여했다.이번 투어는 11월 2일 카이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을 시작으로 3일 숙명여대 경상대학, 9일 이화여대 경영대학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