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석 달마다 ‘윤리준법의 날’…전 직원 준법 점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한양증권이 임직원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금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분기마다 ‘윤리준법의 날’을 운영한다.
- 전 임직원이 개인정보 보호와 자금세탁 방지 등 19개 항목을 직접 점검하는 방식으로 내부통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 한양증권은 3일 임직원의 준법의식을 높이기 위해 ‘윤리준법의 날’을 운영하고 내부통제 자가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문
한양증권이 임직원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금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분기마다 ‘윤리준법의 날’을 운영한다. 전 임직원이 개인정보 보호와 자금세탁 방지 등 19개 항목을 직접 점검하는 방식으로 내부통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한양증권은 3일 임직원의 준법의식을 높이기 위해 ‘윤리준법의 날’을 운영하고 내부통제 자가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양증권은 1·4·7·10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윤리준법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 윤리준법의 날에는 전 임직원이 ‘내부통제 체크리스트 자가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항목은 내부통제, 개인(신용)정보, 자금세탁방지, 금융소비자보호 등 총 19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한양증권 관계자는 “윤리준법의 날을 통해 임직원이 관련 원칙과 법규를 스스로 점검하고 실천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증권은 지난달 29일 외부에 의한 해킹으로 고객과 임직원 정보 일부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
유출된 정보는 고객정보 15건과 임직원 관련 정보 2건, 일반 개인정보 14건이다.
한양증권이 임직원 준법의식을 높이기 위해 분기마다 윤리준법의 날 을 운영합니다. 개인정보 보호와 자금세탁 방지 등 19개 항목의 자가점검을 통해 내부통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양증권은 임직원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금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분기마다 ‘윤리준법의 날’을 운영하고, 임직원들이 19개 항목에 대해 자가점검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