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국내에서만 도는 ONDO…해외 비중의 28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WLD가 국내 거래 비중 15.04%로 관심지수 1위를 기록했다.
- ONDO·STX·ZRO도 글로벌 대비 국내 거래 비중이 크게 높았다.
- WLD는 국내 거래 비중 15.04%로 글로벌 비중 0.64%를 크게 웃돌았다.
본문
WLD가 국내 거래 비중 15.04%로 관심지수 1위를 기록했다. ONDO·STX·ZRO도 글로벌 대비 국내 거래 비중이 크게 높았다. WLD는 국내 거래 비중 15.04%로 글로벌 비중 0.64%를 크게 웃돌았다. ONDO는 국내 쏠림 배율 28.1배로 가장 높았고, ZRO와 PUMP는 7일 등락률에서 강한 변동을 보였다. 5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WLD로 94.2점이다. USDT(해외 44.55%·국내 14.67%), BTC(해외 22.95%·국내 9.80%)도 국내 거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국 5개 거래소와 바이낸스를 합산한 거래량에서 국내 거래소 비중은 10월 3일 기준 22.20%다. 국내 비중은 국내 거래소 거래량 안에서 그 종목이 차지하는 몫이고, 글로벌 비중은 해외 거래량 안에서의 몫이다.
두 값의 차이가 클수록 국내에서만 활발히 거래된다는 뜻이며, 그런 종목은 해외 시세와 벌어질 여지가 크다.
ONDO는 국내 쏠림 배율 28.1배로 가장 높았고, ZRO와 PUMP는 7일 등락률에서 강한 변동을 보였다.5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WLD로 94.2점이다. 국내 거래에서 15.04%를 차지했다.2위는 ONDO 87.2점, 3위는 STX 77.4점이다. 24시간 국내 거래대금은 WLD 1,155억 원, ONDO 361억 원, STX 60억 원이다.국내와 해외 양쪽에서 거래되는 55개 종목 가운데 상위 10개에 37.3%가 몰려 있다.글로벌 대비 국내 비중이 가장 크게 앞선 종목은 ONDO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