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하루 2.86% 하락…크레이머, 다음 주 악화 가능성 거론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짐 크레이머는 중간선거와 이란 관련 판단, 고용보고서를 이번 주 증시 변수로 꼽았다.
- 미국 나스닥 종합지수는 10월 30일(현지시간) 2.86% 하락했다.
- 짐 크레이머(Jim Cramer) CNBC ‘Mad Money’ 진행자는 같은 날 방송에서 “다음 주는 더 나쁠 수도 있다”고 말하며 미국 중간선거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관련 판단, 10월 고용보고서를 이번 주 증시 변수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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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크레이머는 중간선거와 이란 관련 판단, 고용보고서를 이번 주 증시 변수로 꼽았다. 미국 나스닥 종합지수는 10월 30일(현지시간) 2.86% 하락했다. 짐 크레이머(Jim Cramer) CNBC ‘Mad Money’ 진행자는 같은 날 방송에서 “다음 주는 더 나쁠 수도 있다”고 말하며 미국 중간선거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관련 판단, 10월 고용보고서를 이번 주 증시 변수로 꼽았다. 나스닥 공식 지수자료에 따르면 이날 지수는 747.73포인트 내린 2만5437.00으로 마감했다. 크레이머는 30일 방송에서 기술기업의 인공지능(AI) 투자 비용이 충분한 수익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의문을 매도 배경으로 들었다. 인텔($INTC)은 29일 3분기 실적과 함께 4분기 매출 전망을 발표했다. 데이터센터 사업에 반대하는 정치인이 나올 가능성을 거론하면서도, 관련 투자가 모두 중단된다는 뜻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마코 루비오(Marco Rubio) 미 국무장관은 10월 31일 G20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행동 재개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고 발표할 내용도 없다고 말했다. 미 노동통계국은 10월 고용보고서를 11월 6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발표할 예정이다. 크레이머는 10월 고용보고서에 견조한 채용 증가와 제한적인 임금 상승이 담길 것으로 예상했다. 코인베이스($COIN) 인스티튜셔널(Coinbase Institutional)은 10월 30일 주간 분석에서 비트코인(BTC)과 나스닥100의 90일 상관계수를 0.40으로 제시했다. 따라서 이 상관계수를 앞서 언급한 나스닥 종합지수의 낙폭과 같은 지표로 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