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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톰 리 "15개월 중 12개월이 약세장…그 사이 이더리움 600만 개를 샀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 비트마인 의장, KBW2026 발표 직후 토큰포스트 부스서 인터뷰 - "연말까지 이더리움 사상 최고가, 비트코인 10만 달러 위도 가능"…"한국은 AI의 제조 파트너, 지금은 조정일 뿐" ' KBW2026 ' 무대에서 "강세장은 이미 시작됐다"고 말하고 내려온 톰 리(Tom Lee)가 토큰포스트…
  • 지금은 세계 최대 이더리움 보유 기업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 BitMine Immersion Technologies )의 이사회 의장이다.
  • 비트마인 의장이고, 우리는 세계에서 이더리움을 가장 많이 보유한 회사입니다." 초창기부터 크립토 강세론을 굽히지 않은 그에게, 하락장에서 비트마인을 이끄는 일이 스트레스는 아니었는지 물었다.
시장 반응 긍정ETH
ARTICLE BRIEF

본문

- 비트마인 의장, KBW2026 발표 직후 토큰포스트 부스서 인터뷰 - "연말까지 이더리움 사상 최고가, 비트코인 10만 달러 위도 가능"…"한국은 AI의 제조 파트너, 지금은 조정일 뿐" ' KBW2026 ' 무대에서 "강세장은 이미 시작됐다"고 말하고 내려온 톰 리(Tom Lee)가 토큰포스트 부스를 찾았다. 지금은 세계 최대 이더리움 보유 기업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 BitMine Immersion Technologies )의 이사회 의장이다. 비트마인 의장이고, 우리는 세계에서 이더리움을 가장 많이 보유한 회사입니다." 초창기부터 크립토 강세론을 굽히지 않은 그에게, 하락장에서 비트마인을 이끄는 일이 스트레스는 아니었는지 물었다. 주주들과 함께 이더리움을 많이 축적할 수 있도록 해 왔고, 약세장에서 600만 개를 살 수 있었습니다.

비트마인의 꾸준한 매수가 그 동력 중 하나로 꼽힌다는 평가를 전하자, 그는 "이더리움 가격을 끌어올린 동력이라는 뜻이냐"고 되물은 뒤 놀랍지 않다고 했다.

일반 투자자가 비트코인 익스포저를 원하면 마이크로스트래티지를 사고, 이더리움을 갖고 싶으면 비트마인을 삽니다.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의 로드맵과 업그레이드에 대해 늘 편안했습니다. 이제 이더리움은 인터페이스 문제와 속도 문제도 상당 부분 해결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월가가 이 일을 이더리움 위에서 하기로 선택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는 이날 앞선 세션에서도 전 세계 유동자산이 약 200조 달러인 데 비해 암호화폐 시장은 2조 달러에도 못 미친다며, 기존 자산의 일부만 온체인으로 옮겨와도 성장 여력이 크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와 삼성도 TSMC나 샌디스크, 다른 미국 기업들과 똑같은 멀티플 제약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하락에 실망한 한국 투자자들에게 무슨 말을 해주겠느냐고 물었다. 1만 달러는 그가 직접 제시한 목표가가 아니라 시장 일각의 전망을 전한 것이다.

금융 이해도가 높은 투자자가 많고, 이들은 주식과 크립토를 크게 사는 매수자들입니다.

15개월 가운데 12개월을 약세장에서 보낸 회사의 의장이 한국 투자자에게 남긴 말은 두 가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