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운영 안 한다는 창펑 자오…주주·지지자로 남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창펑 자오는 바이낸스 출금 재개 소식을 공유한 뒤 자신은 거래소를 운영하지 않고 주주이자 지지자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 바이낸스는 보안 사고 이후 출금을 단계적으로 재개하고 사고 영향 자산의 약 95%를 보충했다고 공지했다.
-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Binance) 공동창업자가 1일 X에서 “나는 더 이상 바이낸스를 운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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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펑 자오는 바이낸스 출금 재개 소식을 공유한 뒤 자신은 거래소를 운영하지 않고 주주이자 지지자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바이낸스는 보안 사고 이후 출금을 단계적으로 재개하고 사고 영향 자산의 약 95%를 보충했다고 공지했다.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Binance) 공동창업자가 1일 X에서 “나는 더 이상 바이낸스를 운영하지 않는다. 창펑 자오는 앞서 바이낸스의 비트코인 네트워크 출금 재개 소식을 공유했다. 이를 본 X 이용자 마이클 레로(Michael Lerro)는 그가 바이낸스에서 일하지 않으면서 회사 소속인 것처럼 행동한다고 지적했다. 창펑 자오의 답변은 자신의 회사 내 역할에 관한 것이며, 출금 재개 계획은 바이낸스가 별도로 공지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공지에서 1일 첫 단계 출금 서비스를 한국시간 오후 3~6시 사이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안정성과 보안 점검을 마친 조합부터 서비스를 다시 열고, 나머지 네트워크와 자산도 복구 준비가 끝나는 대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첫 단계 재개 시간은 전체 출금 서비스의 정상화 시점이 아니라 단계별 복구 계획의 일부다. 사고 영향 자산의 보충률은 직전 공지의 약 90%에서 약 95%로 높아졌다. 남은 약 5%는 상위 10개 밖의 유동성이 낮은 토큰이라고 바이낸스는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