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10만달러 교환서 최적 경로 5bp 이상 개선…타이탄 Argos V2 출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솔라나 DEX 애그리게이터 타이탄이 라우팅 엔진 Argos V2를 출시했다.
- 자체 비교에서 1만~10만달러 교환의 최적 경로가 기존보다 5bp 이상 개선됐다.
- 솔라나(SOL) 탈중앙화거래소(DEX) 애그리게이터 타이탄(Titan)이 라우팅 엔진 Argos V2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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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DEX 애그리게이터 타이탄이 라우팅 엔진 Argos V2를 출시했다. 자체 비교에서 1만~10만달러 교환의 최적 경로가 기존보다 5bp 이상 개선됐다. 솔라나(SOL) 탈중앙화거래소(DEX) 애그리게이터 타이탄(Titan)이 라우팅 엔진 Argos V2를 출시했다. 자체 비교에서 전체 거래의 76%에 기존 버전보다 나은 경로를 제시했으며, 1만~10만달러 교환에서는 최적 경로가 5bp(0.05%) 이상 개선됐다. 타이탄은 24일 Argos V2를 타이탄 API와 타이탄 익스체인지에 단계적으로 적용한다고 밝혔다. Argos V2는 나머지 거래에서 기존 경로와 같은 결과를 냈다. 타이탄은 솔라나의 Transaction v1 활성화로 대부분의 라우팅에서 5~6개 유동성 풀을 활용할 수 있게 됐으며, 연결되는 풀 수가 기존보다 50% 넘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Transaction v1은 거래 한도를 기존 1232바이트에서 4096바이트로 늘리고 주소 조회 테이블을 사용하지 않는 구조다.
솔라나재단은 해당 기능이 2026년 9월 메인넷에서 활성화됐다고 안내했다. 라우팅 엔진은 하나의 거래를 직접 처리할지, 여러 풀을 거칠지 계산하며 경로에 따라 같은 금액을 교환해도 이용자가 받는 자산 규모가 달라질 수 있다. Argos V2의 76%와 5bp 이상 개선 수치는 타이탄이 제시한 자체 비교 결과다. 타이탄 API와 타이탄 익스체인지에 순차적으로 배포되며, Transaction v1을 지원하는 지갑과 서비스의 호환성이 실제 이용 범위를 좌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