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토르체인 스왑 재개...바이낸스 해커 자금세탁 우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탈중앙화 크로스체인 프로토콜 토르체인이 주요 블록체인 스왑(교환)을 재개하면서 바이낸스 해커가 자금세탁을 시작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토르체인은 4일(한국시간) 토르체인은 4일(한국시간) "비트코인, 이더리움, 트론 등 11개 블록체인에서의 스왑이 3.21.1 업데이트 이후 재개됐다"고 X 에 밝혔다.
  • 토르체인은 이날 스왑 재개 소식만 알렸고 바이낸스 해커 관련 주소를 차단했다는 설명은 하지 않았다.
  • 통상 해커들은 고객인증(KYC)이 필요하지 않고 특정 가상자산(디지털자산)을 네이티브 BTC(비트코인)로 곧장 스왑할 수 있는 플랫폼 중 유동성이 충분한 토르체인을 통해 환전한다.
시장 반응 중립BTCETH
ARTICLE BRIEF

본문

탈중앙화 크로스체인 프로토콜 토르체인이 주요 블록체인 스왑(교환)을 재개하면서 바이낸스 해커가 자금세탁을 시작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토르체인은 4일(한국시간) 토르체인은 4일(한국시간) "비트코인, 이더리움, 트론 등 11개 블록체인에서의 스왑이 3.21.1 업데이트 이후 재개됐다"고 X 에 밝혔다. 토르체인은 이날 스왑 재개 소식만 알렸고 바이낸스 해커 관련 주소를 차단했다는 설명은 하지 않았다. 통상 해커들은 고객인증(KYC)이 필요하지 않고 특정 가상자산(디지털자산)을 네이티브 BTC(비트코인)로 곧장 스왑할 수 있는 플랫폼 중 유동성이 충분한 토르체인을 통해 환전한다. 비트코인, ETH(이더리움) 등 1세대 디지털자산 네트워크들은 통상 온체인상에서 동결할 수 없다. 이 때문에 해커들은 탈취한 알트코인들을 유동성이 가장 큰 비트코인으로 바꾸는 것에서부터 자금세탁을 시작한다.

앞서 2025년 2월 바이빗 해킹 사건 때도 해커가 해킹 자금의 대부분을 토르체인을 통해 스왑한 바 있다.

벤저우 바이빗 최고경영자는 지난 2025년 3월 "해커가 해킹한 이더리움 50만개 중 72%에 해당하는 이더리움 36만개를 토르체인을 통해 비트코인으로 스왑했다"고 X 에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토르체인 스왑 재개로 바이낸스 해커가 자금세탁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존티 팡골린인텔리전스 창립자는 앞서 2일 "토르체인 블록체인 스왑 재개에 찬성표를 던지는 노드운영자들은 자신들의 선택으로 바이낸스 해커들이 수십억달러의 자금을 세탁할 걸 알면서 투표에 나서는 것"이라고 글로벌 디지털자산 전문 매체 언체인드에 설명했다. 토르체인은 앞서 10월 31일 네트워크 이중지불 문제를 발견하면서 주요 블록체인 스왑을 중단했다. 바이낸스 해킹과는 무관한 이유로 스왑을 중단했다가 재개했다는 얘기다.

탈중앙화 크로스체인 프로토콜 토르체인이 주요 블록체인 스왑(교환)을 재개하면서 바이낸스 해커가 자금세탁을 시작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토르체인은 4일(한국시간) "비트코인, 이더리움, 트론 등 11개 블록체인에서의 스왑이 3.21.1 업데이트 이후 재개됐다"고 X에 밝혔다.토르체인은 이날 스왑 재개 소식만 알렸고 바이낸스 해커 관련 주소를 차단했다는 설명은 하지 않았다.통상 해커들은 고객인증(KYC)이 필요하지 않고 특정 가상자산(디지털자산)을 네이티브 BTC(비트코인)로 곧장 스왑할 수 있는 플랫폼 중 유동성이 충분한 토르체인을 탈중앙화 크로스체인 프로토콜 토르체인이 주요 블록체인 스왑(교환)을 재개하면서 바이낸스 해커가 자금세탁을 시작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토르체인은 4일(한국시간) "비트코인, 이더리움, 트론 등 11개 블록체인에서의 스왑이 3.21.1 업데이트 이후 재개됐다"고 X에 밝혔다.토르체인은 이날 스왑 재개 소식만 알렸고 바이낸스 해커 관련 주소를 차단했다는 설명은 하지 않았다.통상 해커들은 고객인증(KYC)이 필요하지 않고 특정 가상자산(디지털자산)을 네이티브 BTC(비트코인)로 곧장 스왑할 수 있는 플랫폼 중 유동성이 충분한 토르체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