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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ON), 최대 1조413억원에 페릭 인수 계약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온세미가 집적 전압 조정기 개발사 페릭을 최대 7억7500만달러(약 1조413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
  • 온세미는 페릭의 IVR이 회로기판 면적을 50~70% 줄인다고 밝혔다.
  • 온세미(onsemi, $ON)가 집적 전압 조정기(IVR) 개발사 페릭(Ferric)을 최대 7억7500만달러(약 1조413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온세미가 집적 전압 조정기 개발사 페릭을 최대 7억7500만달러(약 1조413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 온세미는 페릭의 IVR이 회로기판 면적을 50~70% 줄인다고 밝혔다. 온세미(onsemi, $ON)가 집적 전압 조정기(IVR) 개발사 페릭(Ferric)을 최대 7억7500만달러(약 1조413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 온세미는 2일(현지시간) 인수 계약 체결을 발표하고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합병 계약을 공시했다. 계약 대가는 거래 종결 때 지급하는 현금 6억달러(약 8062억원)와 매출 목표 달성에 따라 추가 지급하는 최대 1억7500만달러(약 2351억원)로 구성된다. 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은 협상 단계에서 페릭 인수 규모로 약 10억달러(약 1조3436억원)가 거론됐다고 보도했지만, 당시 세부 조건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계약에 명시된 최대 대가는 조건부 지급액을 포함해 7억7500만달러(약 1조413억원)다.

IEEE HIR 2023 이종집적 로드맵은 전압 조정기를 프로세서 가까이에 두는 설계와 함께 패키지의 열 관리와 연결 구조도 과제로 다룬다. 하산 엘코우리(Hassane El-Khoury) 온세미 최고경영자(CEO)는 “AI의 빠른 성장이 성능과 전력 소모가 커지는 프로세서의 전력 공급 요건을 바꾸고 있다”고 말했다. 마벨 테크놀로지(Marvell Technology, $MRVL)는 2025년 페릭과 AI·클라우드 인프라용 집적 전력 솔루션 개발 협력을 발표했다. 온세미는 페릭 인수 발표문에서 3일 오전 6시17분(한국시간) 기준 2030년 AI 데이터센터 매출 목표를 5억달러(약 6718억원) 높여 30억달러(약 4조308억원) 초과로 제시했다고 밝혔다. 온세미는 페릭 인수 발표문에서 3일 오전 6시17분(한국시간) 기준 인수의 단기 재무 영향은 크지 않고, 페릭 직원 약 50명이 주로 뉴욕과 실리콘밸리에서 합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