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맥북 프로 5년 만 개편…화면·무게에 승부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애플이 다음 주 5년 만의 맥북 프로 재설계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 칩은 유지하고 경량화, OLED, 터치 지원, 노치 제거가 핵심 변화로 거론된다.
- 22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새 맥북 프로는 현행 모델과 같은 M5 프로·M5 맥스 칩을 유지하면서도 본체 경량화와 디스플레이 개선, 터치 기능 도입, 전면 디자인 변화로 차별화를 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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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다음 주 5년 만의 맥북 프로 재설계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칩은 유지하고 경량화, OLED, 터치 지원, 노치 제거가 핵심 변화로 거론된다. 22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새 맥북 프로는 현행 모델과 같은 M5 프로·M5 맥스 칩을 유지하면서도 본체 경량화와 디스플레이 개선, 터치 기능 도입, 전면 디자인 변화로 차별화를 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프로, 그리고 맥북 프로까지 적용 범위가 넓어지는 셈이다. 애플은 2024년 아이패드 프로에 탠덤 OLED를 도입하며 '세계에서 가장 진보한 디스플레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맥북 프로에서도 OLED를 통해 화면 품질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새 맥북 프로는 OLED 패널 전반에 터치 입력을 지원하고, 맥OS 골든 게이트에서도 터치에 맞춘 기능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1년 재설계 당시 도입한 노치를 없애고, 카메라 부분에만 구멍을 내는 홀펀치 방식을 적용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프로 라인업부터 노치를 없애는 방향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개편은 칩 성능보다 사용 경험의 변화에 무게가 실릴 전망이다. 현행 모델과 같은 계열의 칩을 유지하는 대신 경량화와 화면 개선, 터치 입력을 앞세워 교체 수요를 끌어낼 수 있다는 관측이다.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애플이 5년 만에 디자인을 개편한 맥북 프로를 선보일 전망이다.22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새 맥북 프로는 현행 모델과 같은 M5 프로·M5 맥스 칩을 유지하면서도 본체 경량화와 디스플레이 개선, 터치 기능 도입, 전면 디자인 변화로 차별화를 꾀할 것으로 예상된다.가장 큰 변화는 무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