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LESS 24시간 38% 상승…선물자금 5억달러 이동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유셀리스 코인(USELESS)이 24시간 동안 약 38% 상승했다.
- 7일 상승률은 183%로 확대됐으며, 무기한 선물시장 자금 흐름과 롱 포지션 증가가 상승 배경으로 제시됐다.AMBCrypto는 10일 분석에서 USELESS의 최근 상승이 무기한...
- 무기한 선물시장 자금 유입과 롱 포지션 증가가 상승 배경으로 제시됐지만, 0.097달러 부근 유동성 구간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본문
유셀리스 코인(USELESS)이 24시간 동안 약 38% 상승했다. 7일 상승률은 183%로 확대됐으며, 무기한 선물시장 자금 흐름과 롱 포지션 증가가 상승 배경으로 제시됐다.AMBCrypto는 10일 분석에서 USELESS의 최근 상승이 무기한... 무기한 선물시장 자금 유입과 롱 포지션 증가가 상승 배경으로 제시됐지만, 0.097달러 부근 유동성 구간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AMBCrypto는 10일 분석에서 USELESS의 최근 상승이 무기한 선물시장으로 유입된 자금과 롱 포지션 증가의 영향을 받았다고 전했다. 10일 코인글래스 데이터에서는 24시간 동안 USELESS 관련 자금 5억달러 이상(약 6695억원)이 이동했고 순유입은 2000만달러(약 268억원)를 웃돌았다. 작성 시점 기준 미결제약정 가중 펀딩비 금액은 1억6600만달러(약 2223억원), 펀딩비는 0.0056%였다.
무기한 선물시장에서 롱 포지션 비중이 상당하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지만, 코인글래스는 미결제약정만으로 매수·매도 신호를 판단할 수 없다고 설명한다. 가격 아래에서는 0.097달러 부근에 유동성이 밀집된 구간이 나타났다. 다만 AMBCrypto는 0.097달러 부근의 유동성 깊이가 상대적으로 낮아 큰 폭의 하락을 촉발할 정도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반면 다른 공식 사이트는 2021년부터 이어진 별도 Useless 토큰을 소개하며 솔라나 복제 토큰에 주의를 당부한다. 그러나 미결제약정과 펀딩비는 시장 방향을 단독으로 확정하는 지표가 아니며, 0.097달러 역시 가격 경로를 보장하는 기준선은 아니다. 향후 USELESS 흐름을 판단하려면 24시간 자금 이동 규모와 순유입, 펀딩비, 미결제약정의 변화를 같은 기준 시각에서 비교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