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뉴스브리핑] 미 상원, 테더 제재 준수 조사 요청 外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미 상원 민주당 조사팀이 테더(USDT)의 제재·자금세탁방지 의무 준수 여부를 조사해 달라고 요청했다.
- 조사팀은 이란 및 역내 연계 세력과 관련된 제재 대상 가상자산 지갑 846개 가운데 84%가 테더를 거의 전적으로 사용했다고 밝혔다.
-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가 물가 충격의 지속성에 따라 추가 금리인상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본문
미 상원 민주당 조사팀이 테더(USDT)의 제재·자금세탁방지 의무 준수 여부를 조사해 달라고 요청했다. 조사팀은 이란 및 역내 연계 세력과 관련된 제재 대상 가상자산 지갑 846개 가운데 84%가 테더를 거의 전적으로 사용했다고 밝혔다.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가 물가 충격의 지속성에 따라 추가 금리인상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데일리 총재는 관세와 중동발 유가 상승, 인공지능(AI) 수요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일시적이면 추가 인상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악시오스(Axios)는 6일(현지시간) 인터뷰에서 데일리 총재가 지난 9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상을 지지했다고 전했다. 토네이도캐시(Tornado Cash) 공동창업자 로만 스톰(Roman Storm)의 남은 혐의에 대한 재심이 2027년 4월 26일 열린다.
컨듀잇(Conduit)이 테더(Tether)의 276만달러(약 37억원) 규모 USDT 동결을 두고 미국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이더리움(ETH)이 7일 오전 바이낸스 현물 시장에서 2699달러를 기록해 2700달러 아래로 내려갔다. 토큰포스트 자체 수집 시세 기준으로 오전 1시 37분 가격은 2699달러였으며, 15분 전 2705달러에서 낮아졌다. 당초 첫 달 예상치는 약 6만개였으며, 계좌 개설 수는 실제 결제 실적을 뜻하지 않는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지난 24시간 동안 7631만5620달러(약 1024억7467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은 4042만5350달러(약 542억8213만원), 숏 포지션 청산은 3589만270달러(약 481억9254만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