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디지털자산 담은 통합투자 플랫폼 'MAPS'로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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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미래에셋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STOCK의 명칭을 'MAPS'로 바꾼다.
- MAPS는 통합투자 플랫폼으로 디지털자산 메뉴도 신설한다.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증권은 1일 "'M-STOCK'의 명칭을 'MAPS'로 변경하고 고객의 투자 여정을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지원하는 통합 투자 플랫폼으로 새 출발한다"고 밝혔다.
- MAPS는 'Mirae Asset Portfolio Service'의 약자로, 고객이 자산 현황을 한눈에 확인하고 투자 방향을 점검한 뒤 실행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한 포트폴리오 중심 투자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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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STOCK의 명칭을 'MAPS'로 바꾼다. MAPS는 통합투자 플랫폼으로 디지털자산 메뉴도 신설한다.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증권은 1일 "'M-STOCK'의 명칭을 'MAPS'로 변경하고 고객의 투자 여정을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지원하는 통합 투자 플랫폼으로 새 출발한다"고 밝혔다. MAPS는 'Mirae Asset Portfolio Service'의 약자로, 고객이 자산 현황을 한눈에 확인하고 투자 방향을 점검한 뒤 실행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한 포트폴리오 중심 투자 플랫폼이다. 미래에셋증권은 "MAPS라는 이름에는 미래에셋의 자산관리 철학이 담겨 있는데 출범 초기 고객의 투자 목적과 위험 성향에 맞춰 자산 배분과 포트폴리오 관리를 지원했던 전문가를 MAPS라고 불렀고, 새로운 MAPS에는 이러한 미래에셋증권의 자산관리 철학을 디지털 환경으로 확장해 고객 손 안의 플랫폼으로 구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발견’에서는 시장 흐름, 주요 지수, 주도주, 상장지수펀드(ETF), 금융상품 등 투자 기회를 탐색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 특히 2시간 간격으로 장중 흐름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는 AI 서비스인 ‘마켓Now’도 도입했다. ‘내 투자’에서는 자산 현황과 보유 종목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상태를 점검하고 자산과 관련된 정보를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디지털자산 시장 정보와 시세를 제공하는 '마켓'과 미래 금융산업 소개·블록체인 기술 설명·전문 리서치 자료를 담은 ‘인사이트'로 구성된다. 전통 금융자산과 디지털자산을 함께 이해할 수 있는 통합 투자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고객이 디지털 자산을 단순 매매 대상이 아니라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이해해야 할 새로운 자산군으로 살펴볼 수 있게 한다는 취지다. 나스닥 프라이빗 마켓(NPM) 등 미국 비상장 주식 시세 정보를 제공해 상장 주식뿐 아니라 글로벌 혁신기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MAPS는 미래에셋이 오랜 기간 이어온 ‘고객의 성공이 우리의 성공’이라는 원칙을 AI시대의 새로운 방식으로 구현하는 출발점으로 전통 금융자산부터 디지털자산까지 하나로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글로벌 투자 플랫폼으로 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MAPS는 통합투자 플랫폼으로 디지털자산 메뉴도 신설한다.미래에셋증권은 1일 "'M-STOCK'의 명칭을 'MAPS'로 변경하고 고객의 투자 여정을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지원하는 통합 투자 플랫폼으로 새 출발한다"고 밝혔다.MAPS는 'Mirae Asset Portfolio Service'의 약자로, 고객이 자산 현황을 한눈에 확인하고 투자 방향을 점검한 뒤 실행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한 포트폴리오 중심 투자 플랫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