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18% 상승 분석 뒤 STONK 18.78% 하락…0.25달러 지지 시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스통크펀 자체 토큰 STONK가 한때 24시간 동안 18% 넘게 올랐지만, 이후 가격과 거래량 지표는 엇갈렸다.
- 솔라나 기반 토큰 발행 플랫폼 스통크펀의 자체 토큰 STONK가 한때 24시간 동안 18% 넘게 올랐지만, 이후 가격과 변동률 지표는 엇갈렸다.
- 상승세 지속 여부는 0.25달러 부근 지지선과 플랫폼의 실제 수익·바이백·소각 규모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본문
스통크펀 자체 토큰 STONK가 한때 24시간 동안 18% 넘게 올랐지만, 이후 가격과 거래량 지표는 엇갈렸다. 솔라나 기반 토큰 발행 플랫폼 스통크펀의 자체 토큰 STONK가 한때 24시간 동안 18% 넘게 올랐지만, 이후 가격과 변동률 지표는 엇갈렸다. 상승세 지속 여부는 0.25달러 부근 지지선과 플랫폼의 실제 수익·바이백·소각 규모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AMBCrypto는 1일 오전 10시 업데이트한 분석에서 STONK의 상승 배경으로 넷플릭스(NFLX) 토큰화 주식형 자산을 활용한 발행 기능과 거래량 증가, 플랫폼 수익을 활용한 바이백·소각을 제시했다. Stonk.fyi는 7월 25일 이후 스통크펀의 누적 수익을 2975만달러(약 403억원), 누적 바이백을 1777만달러(약 241억원)로 집계했으며 수익의 60%가 바이백에 사용됐다고 표시했다.
AMBCrypto는 당시 하루 수익이 116만3000달러(약 15억8000만원)를 웃돌았고, 이 가운데 70만3000달러(약 9억5000만원) 이상이 275만 STONK 바이백에 사용된 뒤 소각됐다고 전했다. AMBCrypto는 STONK가 8월 중순 이후 상승 추세선에서 다섯 차례 반등했고, 0.25달러 부근을 다시 시험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1일 확인 기준 CoinMarketCap은 STONK 가격을 0.2315달러, 24시간 거래량을 4413만달러(약 598억원)로 표시했다. 24시간 변동률은 18.78% 하락으로 집계됐고, 사상 최고가는 9월 21일 기록한 0.4007달러였다. 0.25달러의 의미도 가격 목표가 아니라 해당 구간의 지지 여부와 거래량·수익·바이백·소각 흐름을 함께 확인하는 기준에 가깝다. 향후에는 0.25달러 지지 여부와 함께 플랫폼의 실제 수수료 흐름, 바이백·소각 내역, 관련 거래쌍의 유동성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앞서 본지는 스통크펀의 STONK 총 발행량 18% 소각 을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