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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 美 디지털자산 정책 '블루쓰나미', 악재로만 볼 수 없는 이유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미국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상원과 하원을 모두 장악하는 '블루쓰나미' 돌풍을 일으켰지만 이것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정책에 악재로만 작용하지 않을 거라는 전문가 미국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상원과 하원을 모두 장악하는 '블루쓰나미' 돌풍을 일으켰지만 이것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정책에 악재로만 작용하지…
  • 시장은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양원을 장악하면 기존 공화당 주도 디지털자산 정책에 제동이 걸려 업계에 악재로 작용할 거라고 본 바 있다.
  • 개리 드왈 전 캐튼머친로젠먼 변호사는 5일(한국시간) "민주당이 양원을 장악했지만 당내 디지털자산 친화적 인물들이 의원직을 모두 유지하기 때문에 악재로만 보기 어렵다"고 에 설명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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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상원과 하원을 모두 장악하는 '블루쓰나미' 돌풍을 일으켰지만 이것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정책에 악재로만 작용하지 않을 거라는 전문가 미국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상원과 하원을 모두 장악하는 '블루쓰나미' 돌풍을 일으켰지만 이것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정책에 악재로만 작용하지 않을 거라는 전문가 견해가 나왔다. 시장은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양원을 장악하면 기존 공화당 주도 디지털자산 정책에 제동이 걸려 업계에 악재로 작용할 거라고 본 바 있다. 개리 드왈 전 캐튼머친로젠먼 변호사는 5일(한국시간) "민주당이 양원을 장악했지만 당내 디지털자산 친화적 인물들이 의원직을 모두 유지하기 때문에 악재로만 보기 어렵다"고 에 설명했다.

같은 날 미국 디지털자산 로비 단체 SWC 자료를 보면, 중간선거 전 공화당 상원의원들과 미국 디지털자산 포괄법안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협상에 나섰던 커스틴 질리브랜드, 앤젤라 올소브룩스, 코리 부커, 루벤 가예고, 마크 워너, 캐서린 코테즈 매스토, 라파엘 워녹, 존 히컨 루퍼 민주당 상원의원은 모두 재선에 성공했거나 2027년 이후에도 임기를 계속 이어간다. 특히 클래리티 법안 이전에 추진된 미국 디지털자산 포괄법안 21세기 금융혁신 및 기술 법안(FIT21) 발의를 주도하고 클래리티 법안에 우호적이었던 질리브랜드 의원이 민주당상원캠페인위원회(DSCC)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선거 승리를 이끌어 그의 당내 입지가 올라갔는데 전문가들은 이를 호재로 보고 있다.

수나이나 투테자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최고혁신책임자(CIO)는 5일 "당초 신시아 루미스, 톰 틸리스 공화당 상원의원 등 공화당에서 디지털자산 정책을 주도하던 인물들이 2027년 새 의회에서 퇴임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업계가 이를 악재로 봤으나 민주당이 양원을 장악하면서 민주당 의회 구성이 중요해졌다"며 "민주당 주요 디지털자산 협상파들이 의원직 유지에 성공했기 때문에 시장 예상만큼 블루쓰나미를 악재로 보기 어렵다"고 에 설명했다. 그는 또 "과거와 달리 스테이블코인 등 주요 디지털자산 규제 필요성에 대해서는 민주당도 공감하고 있기 때문에 디지털자산 정책 드라이브는 민주당이 장악한 의회에서도 계속될 것"이라며 "민주당이 윤리조항 등 핵심 쟁점에 대해 어떤 정책 드라이브를 걸 것인지가 관건"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상원 은행위원회,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등 디지털자산을 관할하는 상임위원회 위원장에 민주당 소속 디지털자산 회의론자들이 선출될 가능성이 있어 업계는 이를 우려하고 있다.

미국 디지털자산 매체 크립토인아메리카 는 5일 "미국 최대 친디지털자산 정치 후원 단체 페어셰이크가 디지털자산 회의론자 셰로드 브라운 전 민주당 상원의원 당선을 막기 위해 6400만달러(약 859억원)가 넘는 돈을 들였지만 결국 그가 당선됐다"며 "그는 과거 상원 은행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해 위원장에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현재 상원 은행위원회 위원장 하마평에 오르고 있는 엘리자베스 워런 민주당 상원의원(상원 은행위원회 민주당 간사)도 대표적인 디지털자산 회의론자로 알려져 있다. 매체는 "이번 중간선거 결과로 공화당 주도의 디지털자산 정책이 완전히 다른 국면에 접어들게 됐다"며 "이는 클래리티 법안 등 주요 디지털자산 정책이 기존 공화당이 주도한 형태로 통과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미국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상원과 하원을 모두 장악하는 '블루쓰나미' 돌풍을 일으켰지만 이것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정책에 악재로만 작용하지 않을 거라는 전문가 견해가 나왔다.시장은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양원을 장악하면 기존 공화당 주도 디지털자산 정책에 제동이 걸려 업계에 악재로 작용할 거라고 본 바 있다.개리 드왈 전 캐튼머친로젠먼 변호사는 5일(한국시간) "민주당이 양원을 장악했지만 당내 디지털자산 친화적 인물들이 의원직을 모두 유지하기 때문에 악재로만 보기 어렵다"고 에 설명했다.같은 날 미국 디지털자산 로비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