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 데이터센터 전력비 서약 법제화 촉구했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카티 브릿(Katie Britt)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망 비용을 일반 소비자에게 넘기지 않도록 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서약을 법제화하자고 촉구했다.
- 카티 브릿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데이터센터 전력 비용 서약을 법으로 만들자고 촉구했다.
- 브릿 의원은 4일 세마포(Semafor)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Ratepayer Protection Pledge’가 “법으로 바뀌는 것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본문
카티 브릿(Katie Britt)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망 비용을 일반 소비자에게 넘기지 않도록 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서약을 법제화하자고 촉구했다. 카티 브릿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데이터센터 전력 비용 서약을 법으로 만들자고 촉구했다. 브릿 의원은 4일 세마포(Semafor)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Ratepayer Protection Pledge’가 “법으로 바뀌는 것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서약의 핵심은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새 전력 공급 확보, 전력망 업그레이드, 별도 요금 구조, 지역 고용 투자, 비상 시 그리드 지원을 부담한다는 것이다. 백악관은 대형 AI 기업과 데이터센터 개발사가 전력 수요를 만들었다면 그에 필요한 발전·송전·배전 비용도 부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9340 ‘Ratepayer Protection Act’를 52대 0으로 통과시켰다.
통상 대형 전력 수요자는 전력 구매계약과 송전망 접속, 냉각 설비, 지방정부 인센티브를 함께 요구하기 때문에 지역사회는 투자 유치와 주민 부담 사이에서 선택을 압박받는다. 브릿 의원과 벤 레이 루한(Ben Ray Luján)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은 5월 13일 ‘Advancing Water Reuse Act’를 발의했다. 이 법안은 물 재이용 설비에 30% 투자세액공제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이 흐름은 [미국 일부 주정부가 데이터센터 세제 혜택을 줄이거나 전력망 비용 부담을 강화하고 있다고 보도한 본지 기사]( 맞물린다. 갤럽(Gallup)은 5월 13일 발표한 조사에서 미국 성인 10명 중 7명이 자신이 사는 지역의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반대했다고 밝혔다. 브릿 의원의 발언은 데이터센터 확장 논의를 비용 부담 원칙으로 다시 묶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